이번에 현직자인데 ... 처음부터 의심이 가긴했습니다. 일단 채용공고 사기 진짜 믿지 마세요 . 처음에 안내데스크 공고직으로 올려 놓고 막상 뽑히니까 고육 들어야 한다고 오라라고 하고 13만원 달라함 솔직히 이게 교육들으러 가는 곳이 복불복이라서 가면 교육책? 이런거 까지 해서 13만원이라고 했음 그리고 한달동안 못나가게 하려고 꼼수 써서 한달치 일하면 그때 13만원 돌려줌..... 이게 몬 ㅋㅋㅋㅋㅋ2. 무능력한 팀장이 짝이 없음,,,, 내가 일하는 곳은 지금 허구 한날 마다 술 먹고 기억잃고, 자기 집에 들어가는 날이 별로 없다고 지 입으로 애기함 그리고 자는 곳도 에스텍시스템 회사가아닌 삼성 회사에 위치 되어있는 휴게실에서 잔다고 지 입으로 그럼 어이가 없어서,2.삼성 직원들 돌아다니는 데 문 열어 놓는 게 회사 방침이라서 문 열어 놓고 상황실에서 책상 위에 발 올려 놓고 잠 ㅋㅋㅋㅋㅋ 이게 진짜 맞냐.... 3. 자기가 말한 말도 앞뒤가 안 맞아서 제대로 애기 해 달라고 말하면 기분 나빠서 더 꼽줌4.여자 휴게실 들낙날낙거리는게 일상임, 특히 여직원들 조심 하세요.... 보안직맞으면서 지가더 수상한 행동을 하고 있음. 5. 팀장이 자기한테 아부떠는 직원 좋아해서 실수 한거 커버 쳐주고 오히려 팀장 때문에 나가는 직원 대다수임 진짜 이건 팩트 ,,, 제발 사람때문에 살고 싶다면 정말 비추입니다. 저도 당한게 너무 많고 좀 여기에서는 웨라벨 보잘것 없고 그냥 배울 것 없고 정말 부당한 대우받기 쉬워요 워낙 꼰대 문화라 .... 줴발 진짜 가지마세요 진짜 말리고 싶을 정도에요 그냥 말하기도 싫네요 ..... 술먹고 사바사바 해서 팀장되고 진짜 일은 제가 다하고 진짜 신고 하고 싶은것도 많은데 ... 퇴사할 꺼여서 다신오고싶지 않은 회사입니다. 점점 직원들도 같은 사람 되어가고 있는 느낌
인생 망치고 싶으면 에스텍시스템 가셈 갑질과 무능력하기 짝이 없는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