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가서 미연 신곡 듣고왔는데 약간 마라탕같음

ㅇㅇ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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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연의 미공개 자작곡 sky walking 체조콘서트에서 처음 공연했삼
난 처음에 아는 노래 아니라서 호응도 못하고 그냥 얼레벌레 듣고 집에왔는데

이상하게 딱 어제부터 ‘쏟아지는 skyyyyy ~~~~&& melllllodyyyyy~~~' 여기 파트가 계속 귀에 맴돌고 다시 듣고싶고 생각나는겨
그래서 직캠 다시 찾아보니까 왜케 좋은지 모르겠음 진짜..
이 노래를 미리 알고갔었더라면 더 즐길 수 있었을텐데 아쉬울따름ㅜ
그래도 콘서트장에서 리프트 타고 ㅈㄴ높이 올라가서 노래부르던 천사같은 모습 아직도 기억에 남아서 행복ㅎㅐ..

처음엔 이게뭐지 했는데 시간지나서 갑자기 다시 생각나는게 ㄹㅇ마라탕같아서 써봄..ㅎㅎ
아그리고 노래는 drive보다 조금 더 벅찬느낌? 미연 목소리랑 잘 어울리는 노래라서 잘 뽑았다고 생각함


리프트 타고 저까지 올라가서 고음 쫙쫙 뽑은 조미연...
명창쿼카...강심장이 되


https://youtu.be/Ah3PdEYLQtk?si=GpIdpbFn3Pf3B1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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