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움 때문에 더더 스스로를 고치고 게으르지 않으려 하지 않나? 오늘 엘베에서 목없는 돼지헐크남이 냄새도 개쌉오져가지고 바로 내앞에 서있어서 엘베 사람들 꽉 차고 일부 여자들은 검지와 엄지손가락으로 코를 틀어막고 난 웃참 못참는 스타일이라서 때마침 에이포용지가 있어서 냄새차단겸 웃참진행겸 눈도 하얀 커튼으로 가렸거든. 내리고서 뒷모습보는데 미련하게 찐것때문에 땀흘릴때 가루날리거나 돼지곰팡이냄새도 문제지만 정말 안타깝고 저러지말지 싶더라. 저정도면 그냥 20대라했어도 키도 160후반일테고 반쪽되려면 정상체중될텐데 그정도로 40키로 뺀다한들 그 40키로가 얼마나 살이 쳐지면서 빠지겠나싶으니까 일도 힘든데 저리쪄서 무슨 비전이 있겠나 안타까웠어.14
나보다 못한 사람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