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진짜 FACT만 말하니까 벌어지는 일들

핵사이다발언2024.08.10
조회337

정말 놀란게 있습니다. 뇌해킹은 사람이 하기 때문에 이용해 먹기 쉬운거죠.

그런데 진짜 놀란게 뭐냐면 진짜 FACT대로 사실대로 다 말하니까 제 마음 속에 숨어 있던 사람들이 다 울어요.

너무 서럽게 웁니다.

제가 인생을 걸고 말하는데 저는 솔직하게 말하면 속이 정말 후련하죠. 제가 Schizophrenia가 아니라 저는 애라이 이 따구로 나올거면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다 죽어버려라 하고 속이 쉬원하겠죠.

그러면 제가 혹시 마음 속에 꼭 지키고 싶어던건데 그걸 지키지 못해서 결국 제가 양심에 찔려서 결국 울음을 터트렸다는 거세요?

전문가들이 말하는데 "이 사람은 자신에 대해서 정말 잘 알고 자신을 정말 잘 표현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때로는 저보다도 더 잘 표현을 할 때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 뇌해킹을 하는 놈들이 결국 전문가들까지 속일려고 했네요? 아... 그래서 의료분쟁까지 났네.

그래서 의사들이 저한테 양심선언을 했는가보네요.

어느 의사가 말했습니다. "니 어릴 때 사고친거 때문에 니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들었다고 하더라. 니 마음대로 해라." 이거 사실이 아니면 내일 당장 죽어도 됩니다.

다른 의사도 "마음대로 하십시오." 라고 합니다.

경찰관이 자신이 잘했다고 인정을 하려고 대한민국 의사를 속일려고 하니까 난리가 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짭새새끼들은 그런 걸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의사는 양심선언 하거든요?

아... 그렇군요.^^ 경찰관이 범죄를 저지르는데 양심조차 없었네요.

그걸 아니까 우철문 경찰청장이 부산 서면에서 그렇게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치욕스러운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죠. 시민들은 놀래 자빠집니다. 내가 살면서 경찰청장에게 저런 욕을 하는데 가만히 있는거 처음봤다고 합니다.

"우철문 경찰청장!! 너네 딸 정신병자 되고 장애인이 되고 10년동안 취직 안되고 자궁적추술까지 받아서 결혼 못하게 되면 멈춘다고 안하더나?"

내 진짜 경찰관들 저런 소리 듣는데도 마지막 자존심 부리는게 너무 안타깝다. 마음 속으로 경찰새끼들 저래서 딸래미들이 맨날 범죄저지르는구나. 라고 수백번은 더 생각했다. 저래서 이혼율도 상당히 높은거구나. 솔직히 마음 속으로 저 경찰관의 집요한 성격 때문에 자식과 마누라가 못 버틴거구나. 라고 생각했단다. 나는 그걸 이해를 했는데 그 남편과 딸은 남 탓을 하네.^^ 꼴에 자기 남편 경찰관이고 자존심은 있어서 자신의 잘못은 탓 안 합니까?

그 말 못 들었어요? 시민들은 들었는데?

아... 결국 대한민국 수사기관이 의사들을 농락까지 했네.^^

참.. 대한민국 경찰청이 어떤 기관이고 그 놈들이 한번 미치면 어떻게 하는지 잘 알겠다.

시민들 막대한 피해를 입는다.

결론 : 적날하게 솔직하게 말하니까 진짜 내면 속의 사람들이 운다.^^ 그러길래 숨어서 왜 지켜보니?^^ 뭐하는지 궁금했니?
그래 속앓이를 하면 그냥 잡지 그랬니. 다 잡은거 놓아 줄려니까 그렇게 억울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