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인원은 총 5명이구요나이많으신 이사님 두분 제외하면저포함 30대 여자 3명이서 근무합니다.입사한지 두달차에요 각 직원마다 맡은 포지션이 있기는 한데제가 새로 들어오면서 다른 분들이 맡았던 하기싫은 잡일을저한테 몰아주는 느낌이 있었어요전임자에게 인수인계받을땐 없었던 진짜 하기싫은 잡일들이에요.따지고 싶어도 업무분장표도 없고.. 근데 기존에 있던 여직원1,2 두분끼리만 대화하고 웃고 떠들고저는 간간히 껴주는데 점심시간에도 두분이서만 대화하고제가 대화 끼려고 해봤지만 잘 안껴주시는..밥먹고도 두분이서만 커피사러 다녀오고 그러더라고요.. 암튼 그러다 한달전에 여직원2가 퇴사했고새로 사람이 들어오니 잘 지내봐야겠다 싶었는데계속 다니는 여직원1(제일 나이많고 고참이라 파워가쌤)이아는 사람이 들어온거에요. 아니나다를까 역시 그분한테는 잡일 전혀 안시키고다 저한테만 잡일오고.. 어디가서 경력이라고도 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대화할때도 두분이서만 마주보고 이야기하고문제는 사적인 대화도 있지만 일적인 대화도 두분이서 다 해요저는 귓등으로 듣거나 해야되고요제 업무인데도 저한테 안물어보고 두분이서만 추측하면서 대화해요제가 설명해주면 네네~ 이러고 마는데요대놓고 싫어하는 티 내거나 왕따시키는건 아니고 저도 쓸데없는 말 안하면 좋기는한데비좁은 사무실이고 마침 사무실 책상도 옹기종기 모여있는데그사이에서 업무이야기로 배제되니 너무 괴로워요다른 이사님들은 나이많은 남자분들이라 관심이 없으시고요이직이 답일까요.. 배울게 없고 완전 초짜들도 할 수 있는 일이긴 합니다.
여자 3명 근무 중 소외되는 느낌
각 직원마다 맡은 포지션이 있기는 한데제가 새로 들어오면서 다른 분들이 맡았던 하기싫은 잡일을저한테 몰아주는 느낌이 있었어요전임자에게 인수인계받을땐 없었던 진짜 하기싫은 잡일들이에요.따지고 싶어도 업무분장표도 없고..
근데 기존에 있던 여직원1,2 두분끼리만 대화하고 웃고 떠들고저는 간간히 껴주는데 점심시간에도 두분이서만 대화하고제가 대화 끼려고 해봤지만 잘 안껴주시는..밥먹고도 두분이서만 커피사러 다녀오고 그러더라고요..
암튼 그러다 한달전에 여직원2가 퇴사했고새로 사람이 들어오니 잘 지내봐야겠다 싶었는데계속 다니는 여직원1(제일 나이많고 고참이라 파워가쌤)이아는 사람이 들어온거에요.
아니나다를까 역시 그분한테는 잡일 전혀 안시키고다 저한테만 잡일오고.. 어디가서 경력이라고도 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대화할때도 두분이서만 마주보고 이야기하고문제는 사적인 대화도 있지만 일적인 대화도 두분이서 다 해요저는 귓등으로 듣거나 해야되고요제 업무인데도 저한테 안물어보고 두분이서만 추측하면서 대화해요제가 설명해주면 네네~ 이러고 마는데요대놓고 싫어하는 티 내거나 왕따시키는건 아니고
저도 쓸데없는 말 안하면 좋기는한데비좁은 사무실이고 마침 사무실 책상도 옹기종기 모여있는데그사이에서 업무이야기로 배제되니 너무 괴로워요다른 이사님들은 나이많은 남자분들이라 관심이 없으시고요이직이 답일까요.. 배울게 없고 완전 초짜들도 할 수 있는 일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