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신여기다는거는 상대방이 부족한 점을 보거나 느껴서 남보다 못할때 무시하는 감정이라고 생각하는데 멸시하다 라는건 그것보다 감정이 더 깊은? 더 고도로 무시하는 걸까요? 어느 표현을 써도 무시한다는 뉘앙스이긴한데 보통 멸시하다는 표현을 잘 안써서 어떤 차이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업신여기다와 멸시하다의 차이
느껴서 남보다 못할때 무시하는 감정이라고
생각하는데
멸시하다 라는건 그것보다 감정이 더 깊은?
더 고도로 무시하는 걸까요?
어느 표현을 써도 무시한다는 뉘앙스이긴한데
보통 멸시하다는 표현을 잘 안써서 어떤 차이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