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공무원이 28살정도 됬는데 7월달부터 공공근로 다녀서 거리 쓰레기 줍기 하고 있어요. 근데 28살 먹은 여자한테 꼬박꼬박 존댓말 하기 존심 상해요. 그냥 말좀 편하게 놔둬 될까요? 가령.. 담당공무원이 이름이 김예지 라면 " 김 주무관, 여기 쓰레기 다 줏었어. 이제 다른데서 좀 쉬다가 퇴근할께" 이렇게 하면 기분나쁠까요? 기존엔 이렇게 했어요. " 김 주무관님. 여기 쓰레기 다 줏었어요. 이제 여긴 할게 없는데 어떻게 할까요?" 이렇게 얘기했었어요. 반말하면 괜찮을까요? 기분나빠서 괜히 일 힘든데 보내고 할까 걱정되서요.
공공근로 다니는 62세 남성인데 담당 공무원한테 반말하면 안되요?
7월달부터 공공근로 다녀서 거리 쓰레기 줍기 하고 있어요.
근데 28살 먹은 여자한테 꼬박꼬박 존댓말 하기 존심 상해요.
그냥 말좀 편하게 놔둬 될까요?
가령.. 담당공무원이 이름이 김예지 라면
" 김 주무관, 여기 쓰레기 다 줏었어. 이제 다른데서 좀 쉬다가 퇴근할께"
이렇게 하면 기분나쁠까요?
기존엔 이렇게 했어요.
" 김 주무관님. 여기 쓰레기 다 줏었어요. 이제 여긴 할게 없는데 어떻게 할까요?"
이렇게 얘기했었어요.
반말하면 괜찮을까요? 기분나빠서 괜히 일 힘든데 보내고 할까 걱정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