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부모가 지 자식을 가족들 앞에서 깜?

쓰니2024.08.10
조회72
참고로 나는 중2고 동생은 초6이야 이번에 내가 처음으로 해외 여행 갔는데 아빠 지인 3가족이 같이 갔었는데 나랑 동생이 다 먹었다 하고 좀 지나서 와서 조금 먹고 가는 스탈이야 근데 지인 가족 한집이 나랑 동생보다 어린 애들인데 걔네가 잘 안먹어 그래서 여행 하면서 느낀게 내가 너무 많이 쳐먹는다 라고 생각이 들었어 종종
여행 마지막날 지인 1,2는 부부로만 왔는데 1 부부 중 여자가 엄마한테 약간 눈치 있게 좀 행동 하게끔 해라 우리보고 이런식으로 좀 말을 했나봐 근데 정작 본인 남편은 우리아빠가 한인 마트에서 사와달라는건 안사고 본인 사고 싶은거 다삼 근데 그게 개인돈으로 산게 아니라 산만큼 다 나누는거임
그러면서 우리 보고 뭐라하는거..
이 얘기가 우리 가족이랑 친정 가서 얘기가 나왔음
치킨 시키는데 치즈볼도 추가 해서 먹자고했음
치킨 와서 치즈볼 다들 드시고,먹고 이제 하나가 남았었는데 아빠가 안드셨는데 갑자기 동생 부르면서 2/3 주고 나는 아빠가 남은 1/3 중 또 그와중에 또 한입 해서 거의 걍 0.5/3이였음 이게 내가 사는거였는데 이모가 치킨값 입금 해줬었거든.. 그래서 내가 아빠는 그와중에 또 동생 먼저 챙기네 내가 먹고 싶어서 시킨건데 라니까 엄마가 나보고 그게 어떠냐면서 그러네ㅎ; 물론 이게 식탐이기도 해.. 걍 여기서 끝내면 ㄱㅊ해 근데 어제 친가쪽 가서 하룻밤 잤는데 내가 동생이랑 좀 싸워서 엄마한테 혼났어 그러다가 맞았거든?
지금우리 가족이 외가에 와있는데엄마가 이걸 할머니랑 이모 있는데 여행 가서 위에 얘기를 하더라 그러고 치즈볼로도 싸우다가 또 맞고도 본인 생각만 한다 그러고 쟤 어제 밤부터 오늘 오후까지 나한테 말 안걸었어 이러더라 난 눈치보이기도 하고 또 나 까니까 더 이상 안먹고 가방에 충전기도 있고 해서 걍 가방들고 작은방 갔더니 엄마가 나보고 또 지 기분 나쁘다고 가네 이럼 이러고 5분은 나 더 까더라 ㅎㅎ..
이게 한번이면 걍 그런가 보다 하는데 ㅎ.. 이렇게 걍 비슷한 일이 생기면 또 똑같은 반복이야 난 우리집안이 가스라이팅 너무 심하다고 생각해 걍 내가 성인이 되서 연끊고 사는게 답일까 어차피 나보고 성인 되면 독립하라고 하고 대학 등록금도 다 나보고 내라는데 이게 흔한집 중 하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