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여름날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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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에어컨틀고 케니지음악을 들으면서


셀렉션을 먹으며 책 창가의 토토를 봤던..ㅎㅎ




엄마따라 파르페를 자주 먹었는데

네온사인과 헐리웃 미국스타일로 몽환적이게 꾸며서 그런지

커플분들이 많았다 칵테일과 파르페를 팔았다.

파르페에 꽂혀있는 우산모으는게 취미였다

하..그감성 잊지못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