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의사만 자꾸 호감이 가요
의사에 대한 선망이 큰것도 아니구요
돈 많은 사람이 좋다 이것도 아니에요
크고 작게 병원 진료를 보게 되면 제가 사는 곳 주변
의사분들이 친절하기도 하고 외모가 괜찮아서 그러는지
의사와 환자 간의 그런 심리적 작용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자꾸 관심이 생깁니다 그 사람에 대해 궁금해지구요..
사실 지금 남친이 있는데도 그래요..
지금 남친도 제가 자주 가던 병원에서 알게 되서
사귀게 된 사이거든요... 남친이 있으니 뭐 관심에서 끝내고
뭘 더 하려고 하진 않는데요 당연히..
근데 남친이 있는데도 이렇게 관심이 생기는게
과연 뭘까 궁금해서요.. 의사와 환자간에 관계에서 나오는
특정한 그런 특별한 심리적 의존적?
그런 관계형성 때문에 그런걸까요..?
이리저리 검색해봐도 잘 나오질 않아서 여쭤보려 올려봅니다
의사에게 자꾸 호감이 생겨요
의사에 대한 선망이 큰것도 아니구요
돈 많은 사람이 좋다 이것도 아니에요
크고 작게 병원 진료를 보게 되면 제가 사는 곳 주변
의사분들이 친절하기도 하고 외모가 괜찮아서 그러는지
의사와 환자 간의 그런 심리적 작용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자꾸 관심이 생깁니다 그 사람에 대해 궁금해지구요..
사실 지금 남친이 있는데도 그래요..
지금 남친도 제가 자주 가던 병원에서 알게 되서
사귀게 된 사이거든요... 남친이 있으니 뭐 관심에서 끝내고
뭘 더 하려고 하진 않는데요 당연히..
근데 남친이 있는데도 이렇게 관심이 생기는게
과연 뭘까 궁금해서요.. 의사와 환자간에 관계에서 나오는
특정한 그런 특별한 심리적 의존적?
그런 관계형성 때문에 그런걸까요..?
이리저리 검색해봐도 잘 나오질 않아서 여쭤보려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