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 서면에서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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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는 부산경찰관이 벌벌 떠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나왔는데 전부 떠는 일이 발생했거든요. 심지어 112순찰차에 있던 경찰관 2명도 벌벌 떱니다.

순찰차가 지나가는데 경찰관이 벌벌 떨면서 갑니다.

과연 누가 부산경찰을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제가 그랬을까요? 저는 이렇지요.

무반응 - 경찰관의 자극 - 경찰청장 개취급 - 경찰사기저하

만약 경찰관이 경찰관을 자극하는 거면 그 경찰관은 부산경찰로서 더 이상 같은 구성원으로 지낼 수 없을 겁니다.

그러면 혹시 경찰관도 경찰청장이 나가길 바라는건가요?

그건 아닐텐데요.

그러면 경찰보다 더 상위기관에서 부산경찰을 다 박살내라고 하라는 명령인가봅니다.

부산경찰관이 부산경찰청을 박살내지는 않을거죠?

그러면 결국 부산경찰관의 또 미친 작전이 있었는데 더 상위기관에서 결국 이게 잘못됐다는게 확인됐고 결국 경찰명예를 다 망하게 해라고 하는거네요.

다시 말하면 이 작전은 제가 다 버티면 경찰청이 병신이 되는 겁니다. 대신 경찰관 중 사고친 딸은 그 아빠의 원래 그성격에 못 버텨서 범죄를 저지르게 됐다는게 입증된다는 거죠.^^

경찰집안이 이혼을 하고 살해사건도 벌어지고 난리났겠네요.

아.. 경찰관이 어떤 존재인지 알겠죠?

우리가 언론에서 보여주는 경찰관과는 정말 다르다는 겁니다.

영화 신세계의 결말이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