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중력을 가진 구조체를 만들수있게 된 이유.jpg

GravityNgc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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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중력을 가진 구조체를 만들수있게 된 이유는 


중력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할수있게 되었기 때문이야.


보통 우리가 아는 중력은 지구가 물질을 당긴다고 생각하고있어.


지구가 하늘에 있는 공기와 물질을 당긴다는거지.


하지만 사실이 아니야.


그러면 지구가 어떻게 중력을 가지게 되었을까?

 

지구의 중력은 태양과 같은 항성이였던 지구가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공간을 수축하는 과정에서, 진공의 공간이 생기게 되고 중력이 만들어졌지.


그리고 대기의 온도가 낮아지면서 기체가 액체로 전환되며, 


1/1000배로 부피가 작아지면서 공간에 작용하는 중력이 더 커지게 된거야.


이것을 간단하게 증명할수있는데,



 

 

투명한 특수형 구의 형태의 구체를 만드는거야.


이 안에는 산소가 들어있는데, 온도 100도가 넘어가는 수증기를 가득체우는거지.


그리고 압력 밥솥에서 사용하는 증기 배출구를 설치해서, 계속 가열해,


내부에 수증기가 50% 이상 빠져나가게 만드는거지.


그 다음 식히게 되면 어떻게 될까?


 

 


지구의 중력에 의해서 물이 밑 바닥에 쌓이게 되고, 나머지 공간은 진공 상태가 되는거야.


그러면 제작된 특수한 구체를 지구의 중력이 미치지 않는 지구와 우주의 경계면인 카르마 라인을 넘어서 가져가는거지.


 

 

그러면 이렇게 물이 위로 떠오르는거야. 물 구체 주변에는 진공의 공간이야.


이 안에 공기를 넣으면 대기권이 형성되고, 


지구를 구성하는 물질의 비율로 작은 구체를 넣으게 되면,


물질의 밀도가 높은 소형 지구 행성이 부력에 의해서 중심으로 끌려가게 되고,


물이 그 행성 주변을 두르겠지. 


부력이라는것은 중력을 가진 공간에서 밀도 차이에 의해서 생기는 힘이야.


그래서 물보다 밀도가 낮으면 위로 올라가고, 물보다 밀도가 높으면 바다로 가라앉지.


공기보다 밀도가 낮으면 위로 부상하고, 공기보다 밀도가 낮으면 아래로 떨어지는것도 부력때문이야.


그러면 이 소형 지구 행성이 중력의 중심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 구체에 밀도가 높은 순서대로


물, 그리고 대기가 덮겠지. 지구처럼 말이야.


작은 지구 행성을 무중력의 공간에서 실제로 만드는거지.


이렇게 지구의 중력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면서 무중력의 공간에서 물질이 떠오르는거야.


이때까지 우리가 아는 중력은 지구가 공기를 잡아당기고 있다.


물질이 물질을 잡아당긴다는 만유인력, 모두 현상에 대한 설명에 불과했던거지. 


사실은 공간에 만들어진 중력에 의해서, 그 중력이 물질을 끌어당기고 있었던거고,


물질간의 밀도 차이에 의해서 중심에는 밀도가 큰 물질이 들어가고, 그 위에 물, 대기가 형성되었던거지.


만약에 지구가 순간적으로 외부로 빠르게 빠져나가 사라지게 되면, 


중력은 계속 존속하게 될것이고, 지구와 우주의 경계면으로 우리가 들어가게되면, 


그 경계면에 닿는 순간 중력은 작동하고, 지구가 있던 중심까지 끌려가게 되고,


우리 몸이나 우주선은 압착되어 강력한 중력에 의해서 중심에서 구의 형태로 만들어질꺼라는거지.


하늘로 부터 지구로 물질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지구의 중심으로 물질이 끌려오는거야.


대기보다 인간의 밀도가 낮으면 인간은 땅에 닿을수 없어.


이것으로 그동안 과학계가 아니 인류가 풀지 못했던 중력의 비밀이 풀리게 된거고,


인공 중력을 만드는 방법을 알게 된거고, 중력을 가진 구조체, 


구조물을 만들수있는 중력에 대한 기본 개념이 정립되었다고 볼수있지.


언제인가 인류는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개발할것이고, 


그 태양계 밖에서 거주하고 생존하는 최초의 인류가 탄생하게 될껀데,


100년이 걸릴지, 1000년이 걸릴지, 1만년이 걸릴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야.


하지만 분명한것은 언제인가 인류는 그것을 해낼것이고,


이루어질거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