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놈이 훔친 장물의 소유권은. 도둑놈에게 있다
그것이 일제강점기에 대한
김형석 후보자의 입장이시죠?
그런데 그것이 하나님 뜻입니까
도둑놈이. 그 논리를 가지고
피해자들의 배상 사죄 요구에 막말 하며
성을 냈으니
마지막 한 닢까지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단단히 일러 두셨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마태 5, 20ㄴㅡ26)
박사님이시고
교수님이셨지만
어느 어린이가 김형석 후보자처럼
그렇게 말하겠습니까
국민 통합도
도둑놈 편을 드는 쪽으로 하려면
그런 국민 통합을 뭐하러
합니까
얼마 전 초등학생이
교감 선생님 뺨을 때리려는
사건이 있었는데
아마도
학교 말고 어디선가
어린이가 부당한 불의를
어른들에게
강요 당한 아동 정서 학대가. 의심 되는데
김형석 후보자 같은 사람이
일제강점기에 대해서
말이 안되는 주장을 김형석 후보자처럼 하는데
강제로 옳지 않은 것을 옳다고 하라고
강요 당해서 혹은 매우 억울한 어떤 것에
대해 부당하게 옳지 않은 잘못을 한 사람을
옳다며 부당하게 편드는데
어른이라고 편들어
어린이가 도리어 혼나며 억울하게 만들고
버릇없이 어른에게 그러는게 아니라며
어리다고 묵살되는 정의감
그런 것이 어린이에게 어른에 대한 반감을 누적시켜 왔을
가능성
그런 것이 교감 선생님께 엉뚱하게
버릇없이 하게된 것으로 추정되고
그것이 응답하라 1988
시위에 나간 것이 뉴스에 얼굴이 나와
아버지께서 알게 되신 날
보라가. 집에 와서 혼날 때
보라가 한 그 말
보라의 심경과도
보라가 체포되는 장면에서의 보라의 심경과도
뭔가는 많이 겹치고 있습니다
보라의 아버지께서 김형석 후보자 같은 분은 아니시고
상황이 다르죠
김형석 후보자를 대응시킨다면 보라의 아버지 어머니는
아니고
군사독재정권 사람들에 대응한다
그래서 그와 유사한
그러니까 도둑놈 편들며
어린이의 정의감을 묵살하고
무시하는
어른들도 화나는데
그러한 것을 묵살하는
김형석 후보자가
누군가의 지도자가 되는 것은
우리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절대로 안되겠고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도 안되겠다
독립기념관 관장은 더더군다나이고
그 어린이가 알게 된다면
어른들에 대한 내적 분노가 해소되지 않고
자라게 되어 안되겠는데
술 좋아하시는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저렇게
하시면서 강행하신다면
꼭 어느 집안
꼰대 아부지 같다
꼰대 어른
자식들이 화
많이 나겠다
국민들께서
검찰 정권에 기대한다면
이런 몰상식한 불의한 인사에 따른
정의가 패배하는 방식이 통하지 않는
정의를 기대하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강골 검사님
좌천되어도 나는 대한민국 검사다
그런 의로운 패기를
잃어버리셨다는 것이
대통령 탄핵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너만 옳으냐
그렇다는 것입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어쩔 ~
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최종3)국민통합에 기여할 수 없다는 것을 모르면 김형석은. 뉴라이트
맞고요
김형석 이론은 틀렸습니다
틀렸고요
개신교 구원 신학도
틀렸습니다
틀렸고요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이다라는 말도
이 경우에는
틀렸습니다
틀렸고요
국민통합은
대한광복회가
할 수 있습니다
이종찬 대한광복회 회장님과
회원 분들과
흥사단이 할 수 있습니다
흥사단의 가르침은
가톨릭 교회가 가르치는
구원의 실천하는 믿음의 길이
제시되어
기쁜 소식으로
선포되고 있습니다
뉴라이트 곱하기 ( ᆢ )로 나오는
다른 입장 다 지겨우니까
사퇴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하느님의 뜻입니다
김형석 후보자
하느님께서는 김형석 후보자를
단죄하십니다(마태 7,21-23 마태18,6-9)
도둑놈이 훔친 장물의 소유권은. 도둑놈에게 있다
그것이 일제강점기에 대한
김형석 후보자의 입장이시죠?
그런데 그것이 하나님 뜻입니까
도둑놈이. 그 논리를 가지고
피해자들의 배상 사죄 요구에 막말 하며
성을 냈으니
마지막 한 닢까지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단단히 일러 두셨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마태 5, 20ㄴㅡ26)
박사님이시고
교수님이셨지만
어느 어린이가 김형석 후보자처럼
그렇게 말하겠습니까
국민 통합도
도둑놈 편을 드는 쪽으로 하려면
그런 국민 통합을 뭐하러
합니까
얼마 전 초등학생이
교감 선생님 뺨을 때리려는
사건이 있었는데
아마도
학교 말고 어디선가
어린이가 부당한 불의를
어른들에게
강요 당한 아동 정서 학대가. 의심 되는데
김형석 후보자 같은 사람이
일제강점기에 대해서
말이 안되는 주장을 김형석 후보자처럼 하는데
강제로 옳지 않은 것을 옳다고 하라고
강요 당해서 혹은 매우 억울한 어떤 것에
대해 부당하게 옳지 않은 잘못을 한 사람을
옳다며 부당하게 편드는데
어른이라고 편들어
어린이가 도리어 혼나며 억울하게 만들고
버릇없이 어른에게 그러는게 아니라며
어리다고 묵살되는 정의감
그런 것이 어린이에게 어른에 대한 반감을 누적시켜 왔을
가능성
그런 것이 교감 선생님께 엉뚱하게
버릇없이 하게된 것으로 추정되고
그것이 응답하라 1988
시위에 나간 것이 뉴스에 얼굴이 나와
아버지께서 알게 되신 날
보라가. 집에 와서 혼날 때
보라가 한 그 말
보라의 심경과도
보라가 체포되는 장면에서의 보라의 심경과도
뭔가는 많이 겹치고 있습니다
보라의 아버지께서 김형석 후보자 같은 분은 아니시고
상황이 다르죠
김형석 후보자를 대응시킨다면 보라의 아버지 어머니는
아니고
군사독재정권 사람들에 대응한다
그래서 그와 유사한
그러니까 도둑놈 편들며
어린이의 정의감을 묵살하고
무시하는
어른들도 화나는데
그러한 것을 묵살하는
김형석 후보자가
누군가의 지도자가 되는 것은
우리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절대로 안되겠고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도 안되겠다
독립기념관 관장은 더더군다나이고
그 어린이가 알게 된다면
어른들에 대한 내적 분노가 해소되지 않고
자라게 되어 안되겠는데
술 좋아하시는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저렇게
하시면서 강행하신다면
꼭 어느 집안
꼰대 아부지 같다
꼰대 어른
자식들이 화
많이 나겠다
국민들께서
검찰 정권에 기대한다면
이런 몰상식한 불의한 인사에 따른
정의가 패배하는 방식이 통하지 않는
정의를 기대하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강골 검사님
좌천되어도 나는 대한민국 검사다
그런 의로운 패기를
잃어버리셨다는 것이
대통령 탄핵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너만 옳으냐
그렇다는 것입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어쩔 ~
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