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너무나 너무나 행복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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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래도 요즘 너무 즐거운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랑 아무런 관련도 없는 이근대위께서 재판을 받고 나오시는데 구제역이 싸움을 유발해서 또 폭행죄를 처벌 받아야 하는 점에 대해서 왜 적극적으로 나서서 설명을 하게 됐는지도 설명이 됩니다. 다른 점은 몰라도 그 재판 받을 때 구제역이 이근 대위한테 그렇게 한 점은 명백히 잘못한 것입니다.

지금 계속 미친 짓을 하는 년들이 있는데 그걸 입증될 때마다 결국 내 생각과 직감이 맞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이미 이렇게 나온 여자인거 아는데 형사는 이 걸 예상하지 못하고 승진에 집착해서 오늘 죽일려고 달려 들어 놓고 저한테 큰 소리를 친게 저는 너무나 억울했습니다. 그래놓고 그 주변사람은 저한테 "개망나니" 새끼다 라고 또 욕한게 너무나 억울했지요.

그 형사 어떻게 했는지 아십니까? 이렇게 해서 경찰서를 온 사람한테 자기가 잘못한 건 알아서 고소를 취소할려고 하는데 그 형사는 "아니. 그럼 우리가 뭐가 되냐? 뭐가돼?"라고 하는데 저는 마음 속으로 "아... 형사가 원래 이런 사람들이가?"라고 생각해서 그럼 이참에 제대로 진술하자 했는데 막상 조사해보니 조폭이 짜고 치고 온 고소였다는 게 밝혀진 것이죠.

형사가 수사 중에 "윽~~~~~~~~~~~~"하고 심근경색에 걸리면서 쓰러지는 행동을 하는데 그리고 또 마지막에 "없음"으로 해주십시오. 라고 했을 때 정말 열 받았습니다.

그래놓고 또 형사가 법적으로 문제 없게 만들어 놓고 또 큰 소리를 치는데 너무 화가 났습니다.

혹시 부산경찰청 수뇌부가 애 면접 다 떨어트려 놓고 정신병환자까지 만들어 놓고 이제 경찰청장 딸 엮여들고 경무관 딸 엮여서 끝은 못내고 다른 경찰 딸들이 걸려드니까 그것조차 남 탓을 하고 그 경찰관들은 "왜 저희가 나가야 합니까?"라고 욕했죠? 그래서 억울했죠?

그 불기소 이유서 한장이 그렇게 덮여 있는 사건인 겁니다. 그 애가 얼마나 억울했겠습니까? 그러니까 대형사고를 치죠.

너무 이 상황이 너무 즐겁습니다.^^

왜 살해사건이 벌어지고 경찰관이 이혼하고 사고친 경찰 딸들이 왕따를 당하고 그러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왜 부산경찰청이 그렇게 압수수색을 당하는지 잘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시민들은 그러는데 경찰총경은 비리를 저지르니 아마 항의 전화 오고 난리났을 겁니다.

경찰관은 뒷짐지면서 "죄를 짓긴 지었는가보네요?"하면서 다 뒷짐 지니까 이런 대형사고가 나는 것이죠.^^

너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