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저렇게 키우면 안되겠다 생각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8.11
조회1,811

요즘 엘리트 대학생들의 사고를 보고 자식을 저렇게 키우면 안되겠다고 생각했고 특히 부산경찰청 고위직 딸이 사고를 치고 변명되는 모습에 더더욱 자식을 그렇게 키우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S대 N번방 사건
I대 강간 살해 사건
K대 마약동아리사건
Y의대생 살해사건

이런 사건들을 볼 때마다 우리 공교육이 어떻게 학생들을 키워야 하는지 중요함을 생각했고 그 극성 부모들이 얼마나 자식들을 망치는지... 생각해본다.

그리고 부산경찰 중에서도 엘리트 자녀들이 사고를 쳐놓고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고 생각 했고 변면 되다가 자녀가 살해사건으로 무기징역이 되는 것을 보고 자녀를 이렇게 키우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대학을 다니면서 여자들이 자기 밖에 모르는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공부가 다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을 수천번도 더 해봤다.
그래서 최소한 청소하는 아주머니한테 고맙다고 인사하는 사람이 있는지 최소한 자리를 비켜는 주는지... 인사성은 바른지.. 그런 애를 찾았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다 낙제였다.

그래서 방향을 틀어서 내가 그런 놈이 되자고 했는데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었다. 대학 때 조차 여자들한테 인기가 폭발이었다.

그런 애가 부산을 떠들석 하게 만들었으니 그 사람들이 "얘 이런 애 절대 아닌데..."라고 난리가 나지 않았겠니?

그런데 그런 생각조차 바른 애가 국가기관 면접을 보는데 1등까지 한다.

이쯤가면 경찰관들 고위직 딸이 걸려들어서 죽일려고 달려들었다가 대형사고 내지 않았겠냐?!!

생각조차 너무 바른 애가 이렇게 나라를 떠들석 하게 만들었다는 것는 그 사람이 설령 잘못한게 있어서 감내를 하고 있는데 결국 경찰관은 주위에서 그들을 감시하는 사람이 없어서 결국 엄청난 인격살인을 한거다.

애를 10년 준비한 면접을 다 떨어트리고 "니는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하고 중중 정신질환자로 만들어 놓고 "저희가 언제 그랬나요?"하다가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한거다.

그 바른 청년이 그렇게 하고 모르고 들어갈려고 했을 때 "어? 경찰관들 원래 이렇게 무책임한 사람인가? 원래 이런 사람이야? 이렇게 자식을 키웠다면 엄청나게 자녀들이 사고 쳤을텐데? 아... 그래? 이거 세상에 다 알려야 한다. 이거 세상에 다 알리고 큰 사고쳐서 경찰관들 이런 대형사고 낸가 다 알려야 하고 앞으로 다시는 이런 수사방식은 없어져야 한다."라고 하다가 그 바른 청년이 큰 사고를 낸거다.

그 사람이 이렇게 큰 사고를 낸 상태에서 국가기관에 면접을 봤는데 1등인거다. 그러니까 경찰입장에서는 진짜 겁이나는거죠. 우리 다 죽었다 이제.

그런데 그런 희대의 사이코 패스가 경찰관 딸이 범죄를 저질러 놓고 변명 되는 것도 심각하다고 생각했네.

그래서 그 사람이 서면에서 니가 무시 하던 놈이 나중에 결혼을 하면 자식도 제대로 키워서 올바르게 키울테니까 그 때는 경찰관들 평생 반성하고 고개 쳐 박고 다녀라. 라고 하지 안던가요???

그 경찰 부모들이 변명되는 걸 보고 심각 함을 느껴서 그런다.

안타깝네요.^^

그러니까 쥣불도 없는 새끼인데 그 경무관 집안이 부럽지 않다는 겁니다. 그 경무관 덕을 볼려다가 내가 먼저 이혼하겠다 그생각이 들죠.

우리나라 공교육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보여주는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