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나오는꿈

세미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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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잠시 살 집을 구했는데 그게 대문있고 계단 올라가는 옛날 집같은곳을 구했는데 집주인 아머니가 엄청나게 설명을 잘해주시고 잠깐 있을집으로 생각하명 나쁘지 않을꺼 같아서 바로 계약했어.
근데 밤에 올사람이 없는데 문을두드리는 소리가나서 대문을 열었거든?
그랬더니 하얀색 한복에 지팡으를 짚고 있는 할머니가 서있은거야 그리고는 그 할머니는 나보고 '위험해. 여기서 나가' 하고는 연기처럼 사라졌어.
내가 헛것을 봤나 생각하면서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문을 닫으려고 하는데 집주인 아주머니가 내려오시는거야 어디 가시나 하고 인사 하려고 하는데 갑자리 뭔 좀비처럼 계단 내려오시는거야 난당황스러워서 어쩔 줄 모르는데 마당에 있던 빗자루 막대기등 던질 만한 물건들이 갑자기 둥둥으더니 아줌마를 공격 하는데 이번엔 아래에서 좀비같은 사람이 오는거야
마당에서 밖으로 던저진 물건중에 부러진 빗자루 하나 들고 눈 감고 막 휘두르고 기절 시킨다음에 문 닫았는데 이번에는 남자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내가 빼곰 얼굴만 내밀었더니 양복같이 정장입은 남자가 내가던진 물건에 위로 넘어지듯 쓰러져 있었는데 그사람은 좀비가 아니고 멀쩡 한사람이고 나랑 아는사이인지 내가 '너 왜 거기 그러고 있냐?' 하고 물었더니 '그건 내가 묻고싶다 왜 여기에 이래놨어?' 라고 물어서설명하려다가 다시 좀비가 나타나길래 그 남자 데리고 집에들어오니 그 남자도 깜짝 놀라면서 '야이씨 방금 저사람들 뭐야? 좀비야?!' 라는 물음에 저도 모르겠다고 일단 집에 들어갔는데 어떻게 들어온건진 모르겠는데 마당 군복입은 사람이 총 쏘는 거야.
그래서 화들짝 놀라면서 총알피해서 벽쪽으로 숨었는데 거실에 새끼강아지가 있다는걸 기억 난거야 강아지는 말티츄 같았고 강아지도 놀랐는지 깨갱 거리더 라고 나는 강아지 구해야 한다고 나가려니까 남자가 위험 하다고 위험해도 내 강아지 내식구 라고하면서 강아지 구하려 가려고 하는데 남자가 팔 잡고 안놔주고 그사이에 군인한테 강아지 잡혀서 발거둥 쳤는데 무슨 알약같은거랑 우유랑을 억지로 먹이는 거야 그렇게 강아지 내팽겨 쳤는데 강아지는 죽더라도 내 품에서 죽고 싶었는지 어떻게 조금씩 내가 있는곳으로 걸어와서 내가 안고 괜찮아 괜찮아 하고 무슨 약을 먹이더라고요
강아지는 제가 준거 라서그런지 순순히 먹었고 바로 강아지가 잠자들더라고요.
그리고 강아지를 품에 안고 한숨자고 일어나면 문제없을꺼야 하면서 계속 쓰나듬었는데 내 품에서 곤히 자고 있은거야 지금 일어나서 생각해 보면 내가 강아지한테 준 약은 해독제 였을꺼 보통 죽으면 사후경직으로 뻣뻣 해질꺼잖아 하지만 내품에 있던 강아지는 사후경직도 없었고 같아따뜻한느낌에 숨쉬듯 배가 올라갔다 하는게 보였거든
'위험해 여기서 나가'라고 하고 말하고 연기처럼 사라지신 처음보는 할머니,현실에서는 본적도 없는 남자를 꿈속에서는 나랑알고 있는 사이,강아지를 살리기위해 해독제 같은걸 먹인나?
참고로 이런말 하긴 좀 그런데 진짜 처음보는 사람인데 남자 잘생겼더라.
말티츄 같이 생겨서 꼬리쪽에 검은색 몸통은 하얀색 귀주변과뒤통수는 검은색 3~4개월정도된 아기 강아지 이거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꿈이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