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3년차 8살된딸아이있어요 남편의 속좁은행동과말에 늘상처받고 눈물바람으로 살아가고있네요 저희남편은요 자기기분이상하면. 꽁하니 담아둿다가 언제어느때든 꼭앙갚음을해야 끝이나요 꼬인채로 시비걸고툴툴대는거보고 머가문제냐... 이야기를해야아니 말을좀하래도 없대요... 그래놓고 계속 삐딱하게굴고 제가 피하거나 애써 모른척넘기려고해도 끝까지 시비걸어서라도 저에게 상처주고 제가 괴로워하는걸봐야 끝을내요 정말 너무 사악해요 야비하고 치사하고 어떻게 대처를해야 제가살아갈수있을런지ㅜ 기발한 대처법좀....324
속좁은남편 질려요ㅜㅜ
결혼13년차 8살된딸아이있어요
남편의 속좁은행동과말에 늘상처받고 눈물바람으로 살아가고있네요
저희남편은요 자기기분이상하면. 꽁하니 담아둿다가
언제어느때든 꼭앙갚음을해야 끝이나요
꼬인채로 시비걸고툴툴대는거보고
머가문제냐... 이야기를해야아니 말을좀하래도
없대요... 그래놓고 계속 삐딱하게굴고
제가 피하거나 애써 모른척넘기려고해도
끝까지 시비걸어서라도 저에게 상처주고 제가 괴로워하는걸봐야 끝을내요
정말 너무 사악해요 야비하고 치사하고
어떻게 대처를해야 제가살아갈수있을런지ㅜ
기발한 대처법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