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개월된 아기 엄마입니다.
오늘 남편이랑 정말 대판 싸웠네요. 그 이유는 사소한 말다툼에서 시작되었으나 몸싸움으로 번지는 큰 싸움이 되었어요.
오늘 남편이 골프 라운딩한 뒤 같이 간
사람들이랑 이른 저녁 반주 하고 온다 하더군요
술 적게 마시고 일찍 들어오라고 이야기 했지만 사실 10번중에 반은 약속을 안지킨 적이 더러 있기에 지킬까 미심쩍은
부분도 있었지만 몇번 이야기하고 말 안했어요.
라운딩 끝나고 사람들이랑 이제 밥먹으러 간다 연락 받고
집으로 이제 간다고도 연락 받았어요. 10분 후 말할 일이 생거전화를 했는데 연락이 안되더군요. 집에 들어올때 친구랑 통화를 하고 있었어요
집들어올때 거진 항상 누군가 통화를 하는데 직장상사,동료,어머님,아버님,친구들과 많이 해요
그때 좀 열받은 포인트 첫번째,
항상 남편은 제 전화를 우선순위에 두지 않더라고요?
왜 콜백안했냐, 나랑 전화하고 있을땐 어머님이나 아버님, 직장 상사 전화오면 끊고 다시 할게 라고 하며 나랑 전화 끊지 않냐고 하니 제 전화는 목적성 없는 소소하게 서로 대화하는
위주니 우선순위를 매겨 받는거래요 ㅎㅎ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부인 전화를 목적성 없다고 차후로 드니요? 항상 거진 전화에 있어 우선순위 된적 없네요^^ 애기낳고 부쩍요.
그리고 두번째,
아직 아기가 어리고 육아참여를
위해 술 적게 마시고 오라 했어요. 평일은 거의 독박이니
주말이라도 함께 아이랑 시간 보내고 애착형성 했음 해서요
그런데 얼굴 벌개져서 들어올때 사와달라했던 것도 안사오고 집 들어와서 우당탕탕 휘청거리면서 걷고 취한게 보이는데
절대 안취했다며 아주 당당. 그리구 침대에 벌라덩 눕더군여
하아,,
진짜 그때 열받아서 뭐라고 쏘아 부쳤더니 금,토 많이 도와주지 않았냐며 (금요일 연차 냈었거든요) 뭐라 하네요
일주일에 2번 도와주는게 뭐가 잘했다고 말하냐 그리고 도와주는게 아니라 육아는 같이 하는거다라고 항상 말하죠
언성 높여 싸우는데 애기가 소리에 놀라 자지러지게
우니깐 남편이 자기가 가서 달래겠다며 전 들어오지도 못하게 문 잠그고 하는데 과연 달래질까요? 장난치기 바쁘고 제대로 아이도 안보는데.
결국 안되겠던지 나와서 그때 제가 들어가니 손.발 바르르 떨고 있고 (남편 들어갔을 때 더 울었어요) 얼른 안고 토닥이니 울음 멈추고 진정하더군요.
몸싸움할때 이미 질렸고 아이 우는데 저 못들어가게
한거에 진짜 정내미가 떨어졌어요 오늘 이혼하자고 했는데
제가 한 행동을 생각해보래요^^
저듀 같이 몸싸움 할거 하고 다했어요 본인은 뭐가 당당하다고?
내일 남편 일하러 간사이 친정으로 아기 데리고 애기 짐, 제 짐 간단히 싸서 들어가려고 하는데 법적으로 혹시
문제 될만한 부분이라던가 있을까요?
저 못들어오게 했을 때 아기에게 “이제 우리 둘이 같이 하는거야 ”이딴 소리 하길래 저 먼저 아기데리고 니가려 합니다.
아기데리고 친정가있으려고요
안녕하세요
4개월된 아기 엄마입니다.
오늘 남편이랑 정말 대판 싸웠네요. 그 이유는 사소한 말다툼에서 시작되었으나 몸싸움으로 번지는 큰 싸움이 되었어요.
오늘 남편이 골프 라운딩한 뒤 같이 간
사람들이랑 이른 저녁 반주 하고 온다 하더군요
술 적게 마시고 일찍 들어오라고 이야기 했지만 사실 10번중에 반은 약속을 안지킨 적이 더러 있기에 지킬까 미심쩍은
부분도 있었지만 몇번 이야기하고 말 안했어요.
라운딩 끝나고 사람들이랑 이제 밥먹으러 간다 연락 받고
집으로 이제 간다고도 연락 받았어요. 10분 후 말할 일이 생거전화를 했는데 연락이 안되더군요. 집에 들어올때 친구랑 통화를 하고 있었어요
집들어올때 거진 항상 누군가 통화를 하는데 직장상사,동료,어머님,아버님,친구들과 많이 해요
그때 좀 열받은 포인트 첫번째,
항상 남편은 제 전화를 우선순위에 두지 않더라고요?
왜 콜백안했냐, 나랑 전화하고 있을땐 어머님이나 아버님, 직장 상사 전화오면 끊고 다시 할게 라고 하며 나랑 전화 끊지 않냐고 하니 제 전화는 목적성 없는 소소하게 서로 대화하는
위주니 우선순위를 매겨 받는거래요 ㅎㅎ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부인 전화를 목적성 없다고 차후로 드니요? 항상 거진 전화에 있어 우선순위 된적 없네요^^ 애기낳고 부쩍요.
그리고 두번째,
아직 아기가 어리고 육아참여를
위해 술 적게 마시고 오라 했어요. 평일은 거의 독박이니
주말이라도 함께 아이랑 시간 보내고 애착형성 했음 해서요
그런데 얼굴 벌개져서 들어올때 사와달라했던 것도 안사오고 집 들어와서 우당탕탕 휘청거리면서 걷고 취한게 보이는데
절대 안취했다며 아주 당당. 그리구 침대에 벌라덩 눕더군여
하아,,
진짜 그때 열받아서 뭐라고 쏘아 부쳤더니 금,토 많이 도와주지 않았냐며 (금요일 연차 냈었거든요) 뭐라 하네요
일주일에 2번 도와주는게 뭐가 잘했다고 말하냐 그리고 도와주는게 아니라 육아는 같이 하는거다라고 항상 말하죠
언성 높여 싸우는데 애기가 소리에 놀라 자지러지게
우니깐 남편이 자기가 가서 달래겠다며 전 들어오지도 못하게 문 잠그고 하는데 과연 달래질까요? 장난치기 바쁘고 제대로 아이도 안보는데.
결국 안되겠던지 나와서 그때 제가 들어가니 손.발 바르르 떨고 있고 (남편 들어갔을 때 더 울었어요) 얼른 안고 토닥이니 울음 멈추고 진정하더군요.
몸싸움할때 이미 질렸고 아이 우는데 저 못들어가게
한거에 진짜 정내미가 떨어졌어요 오늘 이혼하자고 했는데
제가 한 행동을 생각해보래요^^
저듀 같이 몸싸움 할거 하고 다했어요 본인은 뭐가 당당하다고?
내일 남편 일하러 간사이 친정으로 아기 데리고 애기 짐, 제 짐 간단히 싸서 들어가려고 하는데 법적으로 혹시
문제 될만한 부분이라던가 있을까요?
저 못들어오게 했을 때 아기에게 “이제 우리 둘이 같이 하는거야 ”이딴 소리 하길래 저 먼저 아기데리고 니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