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장난 한번으로 2년 6개월 동안 벌어진 실화(제2탄)

핵사이다발언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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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난 한번으로 벌어진 2년 6개월 동안 벌어진 실화(제2탄)에 대해서 들려드립니다.

경찰청이 얼마나 큰 사고를 쳤는지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부산경찰청 내에서 못 참았다면 그것조차 너네가 한 작전인데 내한테 화를 냈다고 생각하시고 이번에 퇴임하는 경찰청장이 부산 서면에서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듣고도 가만히 있었던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그 작전을 실제로 실행했던 경찰관은 무기징역을 받으시면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조직에서 일을 하는데 갑자기 조직 주위에서 큰 소리를 지릅니다. 그런데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있고 이게 대외기관과 관련된 일이라서 절대로 실수를 하면 안되는 일입니다.

그런데 밖에서 소리를 크게 지르는데(혹시 피해망상(?)) 결국 대외기관에 줘야할 파일이 잘못 인쇄가 되어서 다시 작성해야 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결국 2배의 시간이 투자가 되어야 하는 일이 발생 한 겁니다. 결국 야근을 해야 하고 다시 만드는 일이 벌어진 겁니다.

마음 속으로... 와 .. 이 경찰조직이 얼마나 힘이 쎄면 이렇게 될까? 이 조직이 만약 힘없는 구청이었다면 내가 대통령이면 바로 통폐합시켜서 없애 버려야된다. 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혹시 부산경찰청에서 고위직 딸이름이 거론되고 수뇌부 딸래미 범죄저지른거 경찰청 앞에서 이름 들으니까 덜덜 떨리죠?

부산진경찰서에서는 그 경무관 이름을 다 아는데 집회시위통제를 하는데 그렇게 순경과 경장님들이 그렇게 떠는거 처음봤습니다. 진짜 사람들이 안 믿어서 그 장면을 찍어서 여기다가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경찰관이 저래 떨면 내부에 약점이 있는데도 자신들은 박살이 날 각오를 하면서도 그런가보더라구요?

내부에서는 여경들끼리 싸움나고 고성이 오가는 이유입니다. 요즘 부산경찰은 내부가 거의 살얼음 판입니다. 하나만 터져도 우리 죽을 수도 있다는 거 잘 압니다.

그러면 경찰관은 또 B의 이야기만 하고 또 욕을 하거든요? 저희 내부에서도 B 때문에 그래요. 그러는데... 그 사람들은 거기까지만 말한 것이죠.

그런데 저는 경찰관이 한 A의 행동을 설명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놀래자빠집니다.

그래서 제가 너네가 그랬나 안 그랬나? 하고 우철문 경찰청장을 부산 서면에서 입에도 담기 힘든 명예훼손을 했거든요. 그런데 부하 경찰관은 저를 잡지도 못 합니다. 부하 경찰관이 자기의 수장에게 그런 욕을 하는데 부하가 가만히 있어야 하는 그 참담함. 얼마나 경찰로서 비참할까요?

그게 자신들이 그렇게 했다는걸 인정하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A행동까지 말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예로들어사 경찰관은 경찰 애를 건들었다는 이유로 욕을 하는데 저는 그 딸래미가 어떻게 죄를 짓는거 까지 세상에 큰 소리로 다 알렸죠. 지금 부산시민들은 경찰관 딸들이 범죄저질러서 저 놈한테 보복수사한거 다 압니다.

너네가 반성을 안하고 큰 소리 치니까 어느 새 그 경찰관 딸은 반성을 안하거든요? 그러니까 더 큰 사고를 쳐서 경무관 딸이 사람을 살해해서 무기징역이 됩니다.

그런데 밖에서 경찰관계자나 다른 사람이 설명을 하다가도 이런 사실이 알려지니까 자신도 쪽팔리니까 얼굴이 벌게지는 겁니다. 고개를 못 드는 짓을 하면서도 그럴 수 밖에 없은겁니다.

아마 부산시민들은 내가 살면서 경찰청장에게 시민들 다 듣는 앞에서 살면서 그런 소리를 들어 본 적이 없다고 할 겁니다.

마음 속으로 저 경찰새끼들 애 엄청 바른 애 같은데... 애 인생 끝까지 망하게 할려고 했네. 라고 생각 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속한 조직에서도 "니한테 이렇게 했구나."하고 또 덤덤해 지는 겁니다. 그냥 저는 그렇게 좋은 사람조차 그렇게 덤덤해지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 조차 공감이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