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계속해서 더워지고 있고 현재까지 지구
기온이 1.5도 상승했고 2도까지 상승하면
인간은 살 수 없다고 함.
그런데 이미 가속화된 열대화는 멈출 수 없고
2050년 안에 2도 상승은 거의 확정이라고 함.
이것때문에 매일 우울하고 왜 사나 싶고
하루종일 기후위기 영상 검색하고 댓글 다 읽어보고
(그래봤자 댓글도 다 비관론적임 나도 그런 댓글들처럼 그냥 죽으면 되지 뭐 어차피 이미 끝났다 이런 마인드 가지고 싶다.)
전세계적으로 기후위기 대응 기술이 나왔는지
뉴스 구글 다 검색해보고
탄소포집기술 어디까지 왔는지 다 찾아보고
미쳐버릴 것 같음.
내가 생존 욕구가 강한건가.
에어컨이랑 육식이 탄소 배출 주범이라고 해서
올 여름 더운데 에어컨도 안틀고 선풍기로 버티고
가족들한테도 선풍기 못틀게 히스테리부림.
고기도 안먹고 주변에도 고기 먹지 말라고 하는중.
그냥 미쳐버릴것 같음. 그냥 죽고싶다는 생각만 들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수준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기후위기때문에 우울증 그리고 일상생활불가능
기온이 1.5도 상승했고 2도까지 상승하면
인간은 살 수 없다고 함.
그런데 이미 가속화된 열대화는 멈출 수 없고
2050년 안에 2도 상승은 거의 확정이라고 함.
이것때문에 매일 우울하고 왜 사나 싶고
하루종일 기후위기 영상 검색하고 댓글 다 읽어보고
(그래봤자 댓글도 다 비관론적임 나도 그런 댓글들처럼 그냥 죽으면 되지 뭐 어차피 이미 끝났다 이런 마인드 가지고 싶다.)
전세계적으로 기후위기 대응 기술이 나왔는지
뉴스 구글 다 검색해보고
탄소포집기술 어디까지 왔는지 다 찾아보고
미쳐버릴 것 같음.
내가 생존 욕구가 강한건가.
에어컨이랑 육식이 탄소 배출 주범이라고 해서
올 여름 더운데 에어컨도 안틀고 선풍기로 버티고
가족들한테도 선풍기 못틀게 히스테리부림.
고기도 안먹고 주변에도 고기 먹지 말라고 하는중.
그냥 미쳐버릴것 같음. 그냥 죽고싶다는 생각만 들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수준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