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솥파는정수기비데회사 허위관리후 채권팔아넘기다

몬드리2024.08.12
조회39
2016년 정수기비데 렌탈을받았어요
관리점검 필터교체를 계약조건으로..3년약정
설치후..
필터교체를해주지않아 여러번 고객센터로 요청전화
10번해도 전화연결이 1번될까말까..
일하는중에 정말스트레스..스트레스
화가나더군요

담당사무실 담당자전화연결요청했지만 지국장이라는사람은 나몰라라..통화중 전화를끊어버리더니..
그후 연락안됨
여러차례고객센터에 전화했지만 한번도 관리못받음
36개월약정이라 그대로 방치
2019년 1월이되고나서 너무화가 치밀어 렌탈료미입금
고객세터로전화해 렌탈료낼터니 점검관리 필터교체요청
했지만 소용이없네요

그러다시간이 마니흘러 2020년 문자한통
(채권통보)
그때는 스팸인줄알았어요(진심으로 처음본거라)
그냥 넘겼어요
그리고 그들끼리 채원을사고팔고 했나봐요

2021년 문자보고야 채권을 팔았다는걸 인지했네요
맘들..
그런데 웃긴건 3년중 11개월을 안냈는데..(25만원정도됨)
청구금액은 계약서상 일시불금액을 적어놓고
저를고소했네요
터무니없는 금액을 알려준 (통보없이 이자계산해서 청구함)
채권회사도 정확한 금액확인을 안알려주네요
이런말도안되는 경우가 있나요

또 마지막채권회사는 문자한통 받은적도 없는데
갑자기 어느날 고소장을보냈어요
화가나서 전화했더니 내용증명보낸적있는데 집에아무도 없었다네요 처음연락이 고소장이에요
당당자랑 통화했는데 전화문자 한번도 안한거 확인했네요

2023년1월에 채권사서 이번에 고소장으로 1년반이자 다붙여서
처음통보받았네요

정수기 회사 고객센터로 확인해도 본인들은 확인해줄수없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하네요
단지 정검받았다고 관리받았다고 기록되어있다고..
한번도 온적없는데 ..어의없음
계약서에 아주깨알글씨로 본인들 이로운건 다기재해놨네요
본인들빠져나갈 명분만..

고객은 당해야하는건가요?
계약서상 도리는 고객만해야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