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의 “믿음으로”에서, 자꾸 “믿음만”가지면 된다고 강조하는게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는 알고 계신가요. 성경의 수많은 구절 중에 한 두가지의 성경구절만을 가지고말씀드리겠습니다. 예를들면, 우도에게 하신말씀이 있습니다. 루카(23:39-43) 38 예수님과 함께 매달린 죄수 하나도,“당신은 메시아가 아니시오? 당신 자신과 우리를 구원해 보시오.” 하며 그분을 모독하였다. 40 그러나 다른 하나는 그를 꾸짖으며 말하였다.“같이 처형을 받는 주제에 너는 하느님이 두렵지도 않으냐? 41 우리야 당연히 우리가 저지른 짓에 합당한 벌을 받지만,이분은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으셨다.” 42 그러고 나서 “예수님, 선생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하였다. 43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우도에게 하신 말씀인 “네가 구원받았다”라는 한 구절만 가지고,모든사람에게 적용시켜 모든 상황을 판단하는 것은 어리석음 그 자체입니다. 우도처럼 쉽게 죄를 사함을 쉽게 받을 상황이 아닌 사람인 경우도있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고,우도처럼 쉽게 죄를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생각하고 그 사람에게 그렇게 전달하며 이야기할 수 있으니까요. 그 잘못 알게 된 사람의 최후는 어떠할까 생각해보셨나요.잠시만 생각해도, 개신교(대죄를가진자)처럼 그 사람도 지옥입니다. 이는 잘못하면, 모든 죄는 쉽게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까지 번져가게 됩니다.왜냐하면, 우도는 죽을죄를 짓고 십자가형을 받고 있는중인데, 예수님께서는 그 우도에게 그렇게 쉽게도“천국에 있을 것이다”라고 쉽게 말씀하셨으니까요. 예수님은 하느님이시니까 가능한겁니다. 이 특별한 상황 하나만 눈에 들어오면 안됩니다. 우도의 모든 상황을 아시는 예수님처럼은 우리는 알고 있지 않습니다.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이시므로,우도의 모든상황을 아신다는 이야기입니다. 단지 우리는 십자가 위에서의 상황,그 상황 하나만을 보았으며, 우리는 그 사실만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개신교가 아니라 천주교에서 이긴 사실은개신교가 믿을만하지 않음을 말하고 있으며, 개신교의 “오직믿음” 과 “오직성경” 은 틀린 방식임을또 다른 방식으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오직성경”이면서도개신교는 "성경과는 다르게 독자적으로 이행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말입니다. 제가 개신교의 문제점을 낱낱이 파헤쳐드리지 않았습니까. 게다가, 성경에 있는“성체성사”“고해성사”는 개신교에는 전혀 없음. 개신교에서 자주쓰는 관점의 오류를 제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성경에서의 한 구절만을 짚어서,제가 한번 개신교처럼 굳건히 믿어볼까요? 성경의 일부만으로 판단하는 것이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잘 보십시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이 한 구절만 천주교인인 제가개신교인들처럼 오직 하나만 알고 성경구절하나만을 본다고 합시다. “오직 믿음”하나만으로만 구원된다는 개신교가이와관련된 성경구절들만 입맛에 따라 가리고 가려서, 추리고 추려내서 마음에 드는 내용인 "믿음하나만으로 구원된다"고 전체를 보지않고, 주관적으로만 믿고 있는것처럼 이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구절도 개신교처럼 주관적으로 하나만 굳게 하나만 제가 믿고 있다면, 모든 사람이 아니 천주교인들은 “지옥도 있다한다네”라고 해도개신교인은 “아니야, 하느님은 사랑이세요.” 하면서 개신교인은 "오직 믿음"과 관련된 성경구절들만을 추려서 가지고 "믿음하나만으로도 구원된다"고 전후다 무시하고새로이 완전히 새로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여" 부분만 가지고 논하고 있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게다가 천주교는 그렇게 알고 있지 않다는 사실도 "믿음만으로 구원된다"라는 개신교가 틀렸다는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천주교가 악신을 이겼습니다.이사실도 힘을 같이 실어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하나만 개신교처럼 하나만 부분적으로 고르고 골라서추리고추려서 창조해 만들어 낸다면,“지옥은 아예 없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만들수가 있습니다. 이와같이 우도에게 “너는 구원받았다”고 예수님께서 하셨다고 “나(일반사람)도 우도처럼 금방 죄를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여기는 것처럼모든 상황을 아시는 하느님이 아니면서 사람이 하느님인양 판단하는,너무 위험한 어리석은 짓을 개신교는 할수도 있으니, 안해야 하겠습니다. 우도의 상황이 어떠한지는 하나도 모르면서,우도의 모든 상황을 아시는 하느님처럼 우리가 내가 하느님인양 그 우도를 가정한다는 자체가우도를 하나도 빠짐없이 낱낱이 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틀린 것 그 자체입니다. 예수님께서만이 그 우도의 모든 상황을 아시고,그제서야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모든 상황을 아시니까, 그렇게 쉽게 말씀하신 것이 아닐까요. 1
(상)개신교의 “믿음으로”에서, '오직 믿음만" 강조하는게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는 알고 계신가요.
개신교의 “믿음으로”에서, 자꾸 “믿음만”가지면 된다고 강조하는게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는 알고 계신가요.
성경의 수많은 구절 중에 한 두가지의 성경구절만을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를들면, 우도에게 하신말씀이 있습니다.
루카(23:39-43)
38 예수님과 함께 매달린 죄수 하나도,
“당신은 메시아가 아니시오? 당신 자신과 우리를 구원해 보시오.”
하며 그분을 모독하였다.
40 그러나 다른 하나는 그를 꾸짖으며 말하였다.
“같이 처형을 받는 주제에 너는 하느님이 두렵지도 않으냐?
41 우리야 당연히 우리가 저지른 짓에 합당한 벌을 받지만,
이분은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으셨다.”
42 그러고 나서 “예수님, 선생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하였다.
43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우도에게 하신 말씀인 “네가 구원받았다”라는 한 구절만 가지고,
모든사람에게 적용시켜 모든 상황을 판단하는 것은
어리석음 그 자체입니다.
우도처럼 쉽게 죄를 사함을 쉽게 받을 상황이 아닌 사람인 경우도
있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고,
우도처럼 쉽게 죄를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사람에게 그렇게 전달하며 이야기할 수 있으니까요.
그 잘못 알게 된 사람의 최후는 어떠할까 생각해보셨나요.
잠시만 생각해도, 개신교(대죄를가진자)처럼 그 사람도 지옥입니다.
이는 잘못하면, 모든 죄는 쉽게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까지 번져가게 됩니다.
왜냐하면, 우도는 죽을죄를 짓고 십자가형을 받고 있는중인데,
예수님께서는 그 우도에게 그렇게 쉽게도
“천국에 있을 것이다”라고 쉽게 말씀하셨으니까요.
예수님은 하느님이시니까 가능한겁니다.
이 특별한 상황 하나만 눈에 들어오면 안됩니다.
우도의 모든 상황을 아시는 예수님처럼은
우리는 알고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이시므로,
우도의 모든상황을 아신다는 이야기입니다.
단지 우리는 십자가 위에서의 상황,
그 상황 하나만을 보았으며, 우리는 그 사실만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개신교가 아니라 천주교에서 이긴 사실은
개신교가 믿을만하지 않음을 말하고 있으며,
개신교의 “오직믿음” 과 “오직성경” 은 틀린 방식임을
또 다른 방식으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오직성경”이면서도
개신교는 "성경과는 다르게 독자적으로 이행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말입니다.
제가 개신교의 문제점을 낱낱이 파헤쳐드리지 않았습니까.
게다가, 성경에 있는
“성체성사”“고해성사”는
개신교에는 전혀 없음.
개신교에서 자주쓰는 관점의 오류를
제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성경에서의 한 구절만을 짚어서,
제가 한번 개신교처럼 굳건히 믿어볼까요?
성경의 일부만으로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잘 보십시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이 한 구절만 천주교인인 제가
개신교인들처럼 오직 하나만 알고
성경구절하나만을 본다고 합시다.
“오직 믿음”하나만으로만 구원된다는 개신교가
이와관련된 성경구절들만 입맛에 따라 가리고 가려서, 추리고 추려내서
마음에 드는 내용인 "믿음하나만으로 구원된다"고
전체를 보지않고, 주관적으로만 믿고 있는것처럼
이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구절도
개신교처럼 주관적으로 하나만 굳게
하나만 제가 믿고 있다면,
모든 사람이 아니 천주교인들은 “지옥도 있다한다네”라고 해도
개신교인은 “아니야, 하느님은 사랑이세요.” 하면서
개신교인은 "오직 믿음"과 관련된
성경구절들만을 추려서 가지고
"믿음하나만으로도 구원된다"고 전후다 무시하고
새로이 완전히 새로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여"
부분만 가지고 논하고 있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게다가 천주교는 그렇게 알고 있지 않다는 사실도
"믿음만으로 구원된다"라는 개신교가 틀렸다는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천주교가 악신을 이겼습니다.
이사실도 힘을 같이 실어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하나만
개신교처럼 하나만 부분적으로 고르고 골라서
추리고추려서 창조해 만들어 낸다면,
“지옥은 아예 없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만들수가 있습니다.
이와같이 우도에게 “너는 구원받았다”고
예수님께서 하셨다고
“나(일반사람)도 우도처럼 금방 죄를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여기는 것처럼
모든 상황을 아시는 하느님이 아니면서
사람이 하느님인양 판단하는,
너무 위험한 어리석은 짓을 개신교는 할수도 있으니,
안해야 하겠습니다.
우도의 상황이 어떠한지는 하나도 모르면서,
우도의 모든 상황을 아시는 하느님처럼 우리가
내가 하느님인양 그 우도를 가정한다는 자체가
우도를 하나도 빠짐없이 낱낱이 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틀린 것 그 자체입니다.
예수님께서만이 그 우도의 모든 상황을 아시고,
그제서야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모든 상황을 아시니까,
그렇게 쉽게 말씀하신 것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