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을 우리는 너무나 쫓고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은절대 묵인 할 수가 없다. 그런데, 어떻하랴.우리는 천국과 지옥의 두 갈래 만으로 갈리는 세상에 살고 있다고 봐도 무방한“하느님께서 악신을 그냥 이기신 시대”에 현재 우리는 살고 있다. 그말은 “우리가 죽으면 어찌되는지 옛날처럼 전혀 모른다”가 아닌게 되었다는 말이 된다. 그렇다. 우리는 죽으면 어찌되는지 모르던 옛날의 시대에 사는게 아니라,악신을 그냥 이기신 하느님의 종교와 천사들을 보아왔고, 실제 신을 마주친 시대이자, 말라키의 예언에 의하면 “마지막 시대” 에 살고 있다.우리가 왜그렇게 영적존재들을 마주쳤는지 이제야 이해가 갈 것이다.“마지막시대”이다. 그말은 무엇인 즉슨,죽으면 오직 “천국과 지옥”이라는 사실이 하느님께서 이기신이상 너무 명료하기 때문에,하느님께서 만드신 지옥과 천국은 우리가 티미하게 죽어서는 절대 안되는 상황에 처해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렇게나 하느님의 세기가 강함이 확실한데 그리고 객관적인데다가,예를 들면 이렇게 확실한 시대에서조차 하느님을 무시하고 죽다가는하느님을 마주칠 확률이 “90%이상”으로 끌어올려졌다는 이야기가 된다. 이말은 또 다른 말로 하자면,잘못 죽으면 지옥이 실제 상황이 된다는 이야기란 말이다. 우리는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게 아니다. 우리는 천국과 지옥을 하나도 모르는게 아니다. 이렇게 된이상,지옥동영상은 필수 시청코스이다. 사후세계가 “천국과 지옥” 오직 둘뿐이라는 사실이너무 명료해졌기 때문이다. 지옥동영상 시청이 필수인 시대, 즉, “하느님께서 악신을 그냥 이기신 시대”에 살고 있으니 말이다. 우리는 그동안에는 죽으면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식으로 살아왔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무책임한 죽음은지옥과도 연결될수 있다는 사실이 우리는 쉽게 죽으면 안된다는 사실을비로서 다시 강하게, 다시 또 말하여지고 있다. 우린 죽음에 대하여서만은 필히 심사숙고를 거듭에 거듭에 거듭해야 하는 필요성이,하느님의 사후세계에는 지옥과 천국이 있다는 사실로 말미암아매우 강조되고 있는 실정이다.우리가 잘못 죽는다면, 지옥이 사후세계에서 현실이 될 수 있을 가능성이조금이라도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러할지언정, 되려 한층 높아진 사실로 말미암아.결코 묵인할 수 없는 사실이 되어 버린 것이다. 이제 우리는 “죽으면 어떻게든 되겠지”가 아니라“잘못 죽으면 지옥이다”를 되새겨야 할만큼 명료하다. 객관적이다. 죽음에 엄청난 심혈을 기울여야,그래야 지옥은 피할 수 있는 시대에 살게 되었다. 죽으면, 지옥과 천국일 뿐이다. 하느님을 알게되면서부터, 악신을 그냥 이기신 후부터는우리는 이 사실을 강제로 고쳐야한다.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말이다. 하느님께서 가장 세신 신처럼 안보이는가.그건 너도나도 다 알고 있는데도 모른체한거거나“정보부족이다”라는 말밖에 해줄 말이 없다. 11
죽으면 오직 천국과 지옥 둘뿐이다.
쾌락을 우리는 너무나 쫓고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은
절대 묵인 할 수가 없다.
그런데, 어떻하랴.
우리는 천국과 지옥의 두 갈래 만으로 갈리는 세상에 살고 있다고 봐도 무방한
“하느님께서 악신을 그냥 이기신 시대”에
현재 우리는 살고 있다.
그말은 “우리가 죽으면 어찌되는지 옛날처럼 전혀 모른다”가
아닌게 되었다는 말이 된다.
그렇다. 우리는 죽으면 어찌되는지 모르던 옛날의 시대에 사는게 아니라,
악신을 그냥 이기신 하느님의 종교와 천사들을 보아왔고,
실제 신을 마주친 시대이자, 말라키의 예언에 의하면 “마지막 시대” 에 살고 있다.
우리가 왜그렇게 영적존재들을 마주쳤는지 이제야 이해가 갈 것이다.
“마지막시대”이다.
그말은 무엇인 즉슨,
죽으면 오직 “천국과 지옥”이라는 사실이
하느님께서 이기신이상 너무 명료하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만드신 지옥과 천국은
우리가 티미하게 죽어서는 절대 안되는 상황에
처해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렇게나 하느님의 세기가 강함이 확실한데 그리고 객관적인데다가,
예를 들면 이렇게 확실한 시대에서조차
하느님을 무시하고 죽다가는
하느님을 마주칠 확률이 “90%이상”으로
끌어올려졌다는 이야기가 된다.
이말은 또 다른 말로 하자면,
잘못 죽으면 지옥이 실제 상황이 된다는 이야기란 말이다.
우리는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게 아니다.
우리는 천국과 지옥을 하나도 모르는게 아니다.
이렇게 된이상,
지옥동영상은 필수 시청코스이다.
사후세계가 “천국과 지옥” 오직 둘뿐이라는 사실이
너무 명료해졌기 때문이다.
지옥동영상 시청이 필수인 시대,
즉, “하느님께서 악신을 그냥 이기신 시대”에 살고 있으니 말이다.
우리는 그동안에는 죽으면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식으로 살아왔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무책임한 죽음은
지옥과도 연결될수 있다는 사실이
우리는 쉽게 죽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비로서 다시 강하게, 다시 또 말하여지고 있다.
우린 죽음에 대하여서만은 필히
심사숙고를 거듭에 거듭에 거듭해야 하는 필요성이,
하느님의 사후세계에는 지옥과 천국이 있다는 사실로 말미암아
매우 강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가 잘못 죽는다면, 지옥이 사후세계에서 현실이 될 수 있을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러할지언정,
되려 한층 높아진 사실로 말미암아.
결코 묵인할 수 없는 사실이 되어 버린 것이다.
이제 우리는 “죽으면 어떻게든 되겠지”가 아니라
“잘못 죽으면 지옥이다”를 되새겨야 할만큼
명료하다. 객관적이다.
죽음에 엄청난 심혈을 기울여야,
그래야 지옥은 피할 수 있는 시대에 살게 되었다.
죽으면, 지옥과 천국일 뿐이다.
하느님을 알게되면서부터, 악신을 그냥 이기신 후부터는
우리는 이 사실을 강제로 고쳐야한다.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말이다.
하느님께서 가장 세신 신처럼 안보이는가.
그건 너도나도 다 알고 있는데도 모른체한거거나
“정보부족이다”라는 말밖에 해줄 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