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후보자와 하느님 나라의 반상의 법도의 경고

천주교의민단2024.08.13
조회116
생각보다
예상과는 달리
하느님 나라는
신분제 질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누구든지 이 계명 가운데
가장 작은 것이라도 어기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이 대접을 받을 것이다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그렇게 보면
김형석 계열의 말들은
도둑이 훔쳐 간 장물이 있을 때
그 장물에 대한 소유권이
원래 소유주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도둑에게 있었다.

을사늑약부터 40년 간
우리 나라를 빼앗아 강탈한 도둑들..
그들은 도둑인데
그 도둑이 우리 나라의 소유권을 가진다
그래서 여러 가지 주장들
우리가 뭐 일본 국적이었다는 둥
이런 것은
말이 담는 진술의 그 내용에 담기는 가르침이라면 가르침이
하느님의 가르침과는 반대가 되는
도적질 옹호
도둑질 옹호
도둑놈 논리
도둑놈 심보가 서려 있고 어려 있는
구원받기 어려운데
개신교 교회 나가서
예수 믿고 구원받았다고 착각하고

지금 남 등쳐 먹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나가서 더 엮어 오라..이 교회로...
이런 엉터리 종교 사기꾼이지 그러면...


절차적 정당성이 없잖아요ㅋㅋㅋㅋㅋ
예수 믿고에서 거기에서 조건이 충족이 안되니까...

거저 얻는 구원?
그것을 가만히 보면
일반 국민들이 화나죠?
대개그렇죠?


그러면 하느님께서는 화가 안나실까요
?닮았잖아요
우리는...


그러니까 예수 믿고구원을 받는다는...
무슨 이야기냐..
누가 봐도


맥락상


무슨 죄를 저질러도
우리 멈출 수 없다
세상이여..

세상의 법정이 나를 단죄하고 정죄하여
감옥에 가두니..




성경책을 넣어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나죠?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게 일단은하느님 모상대로 창조되어서
사실 닮아서
우리가 화가 나면
하느님께서도 화가 나셨을 것 같지 않느냐


그런 물음은 일단 가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화 났는데...
성경에 보면
죄가 열거되어 있고
그것은 다 죄이다..


그렇게 써 있죠..


망할 것들권력이나 쥐었다고...
이렇게 시작하는..

너희는성당도 오지 마
그 열혈사제
선덕여왕 드라마의 비담으로 나오셨던
김남길 선생님의 신부님 배역으로 나오는..


너 성당 오지마
ㅋㅋㅋㅋㅋㅋㅋ
이사야서1,17에서 시작하는 하느님의 말씀

그게 교회 오지마 그런 것으로 확장되는 것이죠...


그렇죠?



그렇겠죠?
ㅋㅋㅋㅋㅋㅋ

구원은 거저

그러나
고해성사를 안보고?
그런데
마르틴 루터는
고해성사를 하려면
고통이
남보다 커서
지금 개신교 분들 보다

고해성사가
율법같고
믿음과 상관 없어
그러나

로마10,17

예수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믿음이되고

요한 20,21-23을 보면
누구의 죄든지
너희가 용서해 주면 용서 받을 것이고
너히가 용서해 주지 않으면
용서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


어떤 개신교 분의 주장은 여기에
마르틴 루터 우울증 세심증 환자가
할 말이나를 한다..



황창연 신부님 강연에서도 등장하지만
좀 전에 이쪽 고해소에서 고해 성사를 마쳤는데
옆으로 이제 그..문을 여시고
반대편에 있는 신자 고해성사를 주시는데

그 사람이 또 들어와 있다..

그게 그 병이거든요
마르틴 루터...
매일 고해성사 4시간...

그래서 고해성사는 안되겠다..

그래서..로마 10, 17까지는 읽었어야 하는데
아마도루터는로마 10,9를 보자 마자
엄청 신나서난리가 났다..


우리 사회가 독학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그래서 나오죠..마르틴 루터처럼 그런 사람 아니냐...

그래서 사실은 그것은 독학이 가능하기는 하다.
.그런 것을 다시 시사합니다.
더 읽으면 되는 것이거든요


그 아래로..
ㅋㅋㅋㅋ
물론 학교를 다녀야 하고
성당에서
신부님 지도를 받아야지
살해 협박에 피로한 비상 사태가 아니면
.
로마 10, 9를 보면
예수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하고
마음으로 믿어서 구원을 얻습니다인데

로마 10,17을 보면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구성된다

그러면 이제 마음으로 믿어서에서..
그게 무엇이냐의 정의가 나오는 것이죠..

예수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
이래야 구원받는다
저래야 구원받는다

그런 문구는 로마 10,9 말고도 많다..
그래서 김형석의 죄는 여전히 죄이고
용서받은 적이  없지 않느냐
언제 고해성사를 보셨나..

도둑놈 평생 옹호하는 논리
일본 의용민법으로 시작하는 우리 민법에..

그러니 판사가 뭐라고 재판하나..가해자 중심..

그래서 이수정 교수님께서 화나신 것입니다.
피해자 중심주의로 가야 한다는 그 말씀은
거기에서 나오는 그런 역사적 배경이 있지 않을까

그런데 자꾸만 반박을 해..
똑똑하고 바르고 착한 사람이 전하는 기준을..

그러면 상놈이 된다..
그게 반상의 법도..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이 된다.

그런데 그러라고를 가르치고
앉아 있다면

큰일. 난거지
이게


이게 지금

누구 탓이었니?


ㅋㅋㅋㅋ


김형석 후보자는

국민들에게
살해 협박하는 이들 진영을
이끄는 사람이 자기도 모르게 되어 있다
적어도
그 진영을
구성하고
있지 않나부터
구성하는 이론적 토대를 제공하고 산 것이
김형석의 인생이 아니냐
신부님들께 각별히 살해 협박하는
어둠의 세력의 진영을
키우는 이론적 토대를 쌓아 온
그 사람 중에
한 사람

김형석은 하늘 나라 갈 수 있을까요?
유인촌 장관님 한 번
답변하십시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