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대청댐의 녹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이유.jpg

GravityNgc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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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 댐의 상류의 경우, 주변 논밭에서 영양염류 유실량이 매우 크다는거야.


거기에 수심이 얕다보닌깐, 수온이 빠르게 상승하는데,


녹조가 자라나면서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영양염류가 적어지면 다시 밭에 있던 영양염류가 삼투압에 의해서


다시 강으로 유입되면서, 수심이 얕고 밭 근처에 있는 상류부터 녹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거야.


이런 녹조 문제는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서 원천적으로 차단이 가능하지.


 


여기는 이제 대청댐 상류부분인데 노란색 선을 친곳에 제방을 쌓는거야.


계단식 제방을 쌓으면서, 철근과 슈퍼콘크리트로 미장하는거지.


그리고 제방 앞부분에 댐을 준설하는거야.


준설하게 되면 수심이 깊어지게 되고 수량이 증가되지. 


그러면 영양염류가 삼투압에 의해서 흘러나오지 못하게 되고, 밭에 잔여하게 되는데,


밭 밑바닥에 영양염류가 풍부하게 있다는거지.


그러면 집수정을 하나 만들어서, 집수정에서 영양염류 농도를 파악해서, 낮은 온도의 지하수에서 영양염류가 풍부한 물을 보관하고,


이 물을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수량이 감소하면, 댐의 물을 가지고 주게 되면 댐의 물이 다시 지하로 흘러들어와


이 집수정을 체우겠지. 그러면 이 집수정에서 나온 물을 농업용수로 활용하면서,


밭으로 흘러들어가는 영양염류 유실을 줄이면서, 재활용하는 기능까지 넣는거야.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이중보를 깊게 만들어서 집수정 기능을 넣어서,


농업용수로 재활용하는 유실된 영양염류를 리사이클링 시스템을 여기에서는 다르게 만든거지.


대신 비가 많이 오는경우 범람해서 물이 유입되도록 하고, 물길을 만들어줘야겠지.


준설토로 제방을 쌓고, 밭을 높이고, 지하 집수정을 만들고, 제방 옆면과 밑바닥을 계단식으로 콘크리트로 제방을 쌓고,


수심을 깊게 만드는거지.


정수시설화 사업을 정석대로 대청댐에 하면 이렇게 준설을 하고, 


제방을 쌓고, 벽면과 밑바닥을 슈퍼콘크리트로 미장하고, 대청댐과 만나는 지류에 이중보를 규모에 맞게 설치하고,


밭 주변의 지하수 집수정을 만들어줘야돼,


그러면 대청댐 내부의 물은 항상 1급수를 유지할수있고, 여과스톤을 통해, 미생물과 산소를 공급해 총인 처리 하거나,


산소를 공급하면서, 부레옥잠을 키워, 영양염류를 흡수하도록 하는거지.


이중보와 여과스톤만 설치하고 댐 주변의 농가를 모두 스마트팜처럼 비료 유실이 0인 농가로 전환하는 사업을 해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