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이은지의 가요광장'에 배우 조윤희와 김주령이 출연 계기에 대해 말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영화 '늘봄가든'의 배우 조윤희와 김주령이 출연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늘봄가든'은 곤지암 정신병원과 경북 영덕횟집에 이어 '대한민국 3대 흉가'로 불리는 늘봄가든을 소재로 공포스러운 사건을 밀도 있게 그려낸 공포 영화다.
이날 한 청취자가 공포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팁을 묻자 조윤희는 "저는 귀를 막고 눈으로만 본다. 소리만 듣지 않으려 귀를 막는다"라고 대답했다. 김주령은 "주인공의 심리 변화에 초점을 맞추면 색다른 공포를 느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늘봄가든'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말했다. 김주령은 "인연이 있던 작가에게 주인공 언니 역할을 제안받았다. 이건 해야 한다고 느꼈다"라고 밝혔다. 조윤희는 "공포 영화를 해본 적이 없어서 나름 도전이었다. 미녀 배우들은 공포 영화 해보는 거 아니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새로운 장르에 대한 도전으로 인해 '늘봄가든'에 임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늘봄가든'은 오는 21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cool FM '가요광장']
가요광장' 조윤희 "공포 영화 첫 도전, 미녀 배우들은 공포 영화 하더라"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이은지의 가요광장'에 배우 조윤희와 김주령이 출연 계기에 대해 말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영화 '늘봄가든'의 배우 조윤희와 김주령이 출연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늘봄가든'은 곤지암 정신병원과 경북 영덕횟집에 이어 '대한민국 3대 흉가'로 불리는 늘봄가든을 소재로 공포스러운 사건을 밀도 있게 그려낸 공포 영화다.
이날 한 청취자가 공포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팁을 묻자 조윤희는 "저는 귀를 막고 눈으로만 본다. 소리만 듣지 않으려 귀를 막는다"라고 대답했다. 김주령은 "주인공의 심리 변화에 초점을 맞추면 색다른 공포를 느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늘봄가든'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말했다. 김주령은 "인연이 있던 작가에게 주인공 언니 역할을 제안받았다. 이건 해야 한다고 느꼈다"라고 밝혔다. 조윤희는 "공포 영화를 해본 적이 없어서 나름 도전이었다. 미녀 배우들은 공포 영화 해보는 거 아니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새로운 장르에 대한 도전으로 인해 '늘봄가든'에 임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늘봄가든'은 오는 21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cool FM '가요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