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아

J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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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너를 알고있는 어떤 사람이야
네가 미워도 이해되는 미움이라
네가 행복하길 매일같이 기도했어
그 기도가 이루어졌더라
앞으로도 안좋은 기억 잊고
지금처럼 행복하길 바라
-어떤 여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