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재림 하신다는것의전제는 뭘까?예수님은 구원자시잖아~그럼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다시 오신다는 건데,,, 이말인즉슨 우리는 구원 받아야 되는 입장이라는거 아니겠어?그럼 우리가 어떤 영화제목처럼 "수렁에 빠진 내ㅇㅇ"라는 건가?? 먼저 초림 때로 가볼까?2천 년 전에 예수님이 구원자로 오셨어~근데 유태인들의 반응이 어땠는지 알아? 유대인들 왈~~"우리는 아브라함 자손이고 우리 조상 모세의 율법도잘 지키고 있응께 구원은따놓은 당상이랑께~^^;; (요 8장)실제로 그들은 하나님을 믿었고십일조도 내고 성경도 달달 외우면서자칭 거룩하게 신앙을 하고 있었으니까~(눅 18:11~12, 행 13:27)잘 믿었다면 왜 예수님께서 유대인을 구원하러 오셨을까?과연 그들은 하나님을 잘 믿고 있었을까? 잘 믿었다면 1500년 만에 나타난 그토록 고대하던 구원자인 예수를 왜 알아보지 못하고 정죄했을까?그 답은 바로 행 13:27에 말씀처럼 선지서(=예언서) 즉 하나님의 약속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지~입으로는 주여 주여 했지만 실상 마음은 하나님과 멀어져 있었던거야~(마15:8-9) 이 약속 안에 하나님의 천국비밀이 숨겨져있어서 약속 모르면 산 소망이 없기 때문에수박 겉핱기 믿음이 되는거야~신앙의 깊은 맛도 모른체 맛있다 맛있다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는거지ㅜㅠ 게다가 유대인들이 진실로 믿었다면 구약의 주인공인 구원자신 예수를 그렇게 참혹하게 죽였겠어?입으로는 주여 주여 했지만 실상마음은 하나님과 먼~~자들이었고마귀의 자식들이였지(마 8:44~)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리는 것은우리의 입장이 "우리는 구원받아야 할죄 가운데 있는 입장"이라는 것을 알고수긍해야 된다는 점이야~예수님이 주신 신약의 약속도 예언도모르면서 나 구원 받았네 너 구원받았네우리는 천국 따놓은 당상이라고 큰 소리 칠 때가 아닌거지~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고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고 지엄한 성경의 법이 엄연히 있고 우리는 이 천법을 알고 지키지 않는다면 천국과는 상관없는 자가되는거지~ㅠㅜ 법을 알지 못하면 범법자가 되듯~계시록이 이루어지는 시대에 살고 있다면예수님이 주신 계시록의 법(예언=약속)을 알고 믿고 지겨야 하는 것이고 알지 못한다면우리는 2천 년 전 유대인들처럼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정죄하는 자가 될거야(눅 18:8) 영의 역사는 하나님과 사단의전쟁의 역사이고 오늘날도 2천 년 전과 똑같은 영적 상황이 펼쳐지고 있어~ 역사는 현재를 비춰주는 거울이고 우리는 2천 년 전 유대인들과 같은 전철을 밟아서는 안돼는 거잖아!! (고전 10:11) 2천 년 전도 오늘날도 죽어있는 우리의 영을 구원하시기 위해하나님 예수님도 오셨고 오늘날도오신다고 하셨어~그럼에도 나는 성령도 받았고구원받았다고 우긴다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게 아니겠어? 우리모두 하나님앞에 진실한 자가되어서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회개해서이 복된 시대에 모두 생명의 복을 받는 자들이 되면 좋겠어~샬롬!!
The Second Coming of Jesus
이말인즉슨 우리는 구원 받아야 되는 입장이라는거 아니겠어?그럼 우리가 어떤 영화제목처럼 "수렁에 빠진 내ㅇㅇ"라는 건가??
먼저 초림 때로 가볼까?2천 년 전에 예수님이 구원자로 오셨어~근데 유태인들의 반응이 어땠는지 알아?
유대인들 왈~~"우리는 아브라함 자손이고 우리 조상 모세의 율법도잘 지키고 있응께 구원은따놓은 당상이랑께~^^;; (요 8장)실제로 그들은 하나님을 믿었고십일조도 내고 성경도 달달 외우면서자칭 거룩하게 신앙을 하고 있었으니까~(눅 18:11~12, 행 13:27)잘 믿었다면 왜 예수님께서 유대인을 구원하러 오셨을까?과연 그들은 하나님을 잘 믿고 있었을까?
잘 믿었다면 1500년 만에 나타난 그토록 고대하던 구원자인 예수를 왜 알아보지 못하고 정죄했을까?그 답은 바로 행 13:27에 말씀처럼 선지서(=예언서) 즉 하나님의 약속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지~입으로는 주여 주여 했지만 실상 마음은 하나님과 멀어져 있었던거야~(마15:8-9)
이 약속 안에 하나님의 천국비밀이 숨겨져있어서 약속 모르면 산 소망이 없기 때문에수박 겉핱기 믿음이 되는거야~신앙의 깊은 맛도 모른체 맛있다 맛있다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는거지ㅜㅠ
게다가 유대인들이 진실로 믿었다면 구약의 주인공인 구원자신 예수를 그렇게 참혹하게 죽였겠어?입으로는 주여 주여 했지만 실상마음은 하나님과 먼~~자들이었고마귀의 자식들이였지(마 8:44~)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리는 것은우리의 입장이 "우리는 구원받아야 할죄 가운데 있는 입장"이라는 것을 알고수긍해야 된다는 점이야~예수님이 주신 신약의 약속도 예언도모르면서 나 구원 받았네 너 구원받았네우리는 천국 따놓은 당상이라고 큰 소리 칠 때가 아닌거지~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고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고 지엄한 성경의 법이 엄연히 있고 우리는 이 천법을 알고 지키지 않는다면 천국과는 상관없는 자가되는거지~ㅠㅜ
법을 알지 못하면 범법자가 되듯~계시록이 이루어지는 시대에 살고 있다면예수님이 주신 계시록의 법(예언=약속)을 알고 믿고 지겨야 하는 것이고 알지 못한다면우리는 2천 년 전 유대인들처럼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정죄하는 자가 될거야(눅 18:8)
영의 역사는 하나님과 사단의전쟁의 역사이고 오늘날도 2천 년 전과 똑같은 영적 상황이 펼쳐지고 있어~
역사는 현재를 비춰주는 거울이고 우리는 2천 년 전 유대인들과 같은 전철을 밟아서는 안돼는 거잖아!! (고전 10:11)
2천 년 전도 오늘날도 죽어있는 우리의 영을 구원하시기 위해하나님 예수님도 오셨고 오늘날도오신다고 하셨어~그럼에도 나는 성령도 받았고구원받았다고 우긴다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게 아니겠어?
우리모두 하나님앞에 진실한 자가되어서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회개해서이 복된 시대에 모두 생명의 복을 받는 자들이 되면 좋겠어~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