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장원영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내가 가끔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난 태어나서 처음 보는 사람이 내게 핸드폰이나 카메라부터 밀어붙이면 난 조금 당황스러워"라며 눈물을 흘리는 얼굴 이모티콘을 첨부했다.
이어 "조금 날 배려해 주면 난 너무너무 고마울 것 같다"라며 "어제 같은 콘서트나 내가 있는 곳에 오면 내가 누구보다 다정하게 인사해 줄게. 내가 있는 곳으로 날 만나러 와"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브는 현재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19개국 27도시 37회 투어 진행 중이며, 오는 17 오사카와 18일 도쿄에서 '서머소닉 2024(SUMMER SONIC 2024)‘과 24일 자카르타, 9월 4, 5일 '도쿄돔' 투어를 앞두고 있다.
장원영, 사생 피해 호소 "카메라부터 밀어붙이면 당황스러워"
장원영[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사생 피해를 호소했다.12일 장원영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내가 가끔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난 태어나서 처음 보는 사람이 내게 핸드폰이나 카메라부터 밀어붙이면 난 조금 당황스러워"라며 눈물을 흘리는 얼굴 이모티콘을 첨부했다.
이어 "조금 날 배려해 주면 난 너무너무 고마울 것 같다"라며 "어제 같은 콘서트나 내가 있는 곳에 오면 내가 누구보다 다정하게 인사해 줄게. 내가 있는 곳으로 날 만나러 와"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브는 현재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19개국 27도시 37회 투어 진행 중이며, 오는 17 오사카와 18일 도쿄에서 '서머소닉 2024(SUMMER SONIC 2024)‘과 24일 자카르타, 9월 4, 5일 '도쿄돔' 투어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