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악의 영적인 공격을 받았던 적이 있었고, 생각보다 그 영적인 존재의 공격이 실제의 삶과 건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어 위험했었던적이 있었던만큼,악의 공격을 받고 있을 사람들이 은근히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그래서 이글을 쓰는 것이다. 내가 대적하는 악신의 종교마저도 신자수가 인터넷에 검색해 본 결과 400만이기 때문이다.이들이 나쁜짓을 서슴없이 영적존재를 이용하여 하고 있는 것도 알고있다. 영적인존재는 아무런 처벌도 할 수도 받지도 않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은근히 이 악신의 종교로 영적인 공격을 받아 실제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많을텐데,만약 영적 공격을 받는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경험자로써 알려주어야 하겠다. 먼저, 성당에 다니는 사람들에게 수소문해서,기도 능력이 뛰어난 분에게 기도요청을 해야 한다. 기도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 우리가 옛날에 알던 전혀 쓸모없는 것이 아니다.지금 이 마지막 시대에는 그 기도능력이 뛰어난 사람의 기도가 너무나 소중하다. 나도 기도능력이 생기지 않을 때에도,기도 능력이 뛰어나다고 자자하던 꽃동네회관 관장님에게로부터 “중보기도(이 기도를 개신교에서는 중보기도라고 부른다.)”를 받았기 때문에, 이 기도능력이 뛰어난 사람에게서, 기도를 요청하여,매일 기도를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나도 실제로 영적인 존재에게 괴롭힘을 당해봤다는 이야기이다. 그저 가만히 있거나, 혼자서는 당해내지 못한다.주변에서 수소문을 하여야 한다.가만히 있는다고, 기도문만 열심히 하고 있는다고, 하느님께서 알아서 도와주시는 인간을 직접 도와주시는, 그런 차원이 낮으신 분이 아니시라는 것도 알아야 한다.절대자시란 말이다. 그런 기도 능력이 뛰어난 분은 오히려 주변에서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혼자 숨어 계실 수가 없다. 그게 수소문을 해야하는 이유다. 그렇게 악의 공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기도능력이 뛰어난 분께, “중보기도(이 기도를 개신교에서는 중보기도라고 부른다.)”를 받는다면,순식간에 기도를 받자마자, 몸이 아픈 것이 없어지고, 너무나 신기하게도 기도를 받고 있는 동안에는 영적인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되어,영적인 위험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되는 체험을 하게 된다. 그만큼 노력을 들일 필요가 반드시 있는 “쓸모없는 것이 아니라, 너무나 쓸모있는 것이다.”이 “마지막 시대”에서는 말이다. 갑자기 영적공격을 하느님의 보호를 받게되어,아무런 악신의 영적인 공격을 안받게 되는 그 신비를 느끼는 순간 “신의 존재는 확실하다”는 매우 깊은 감명을 받는다.신은 있다는 사실을 실제로 깊이 체험하게 된다. 다만, 기도요청을 드릴 기도능력이 뛰어난 분은 오직,“천주교” 계열만이 안전하다. “천주교”계열이 아닌 이상한 신에게 기도를 받는다는 것은나중에 더 큰화를 초래하게 된다. 절대 “천주교”계열이 아니거나,기도를 해주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의심이 가는 사람에게 기도를 받는다는 것 역시 엄청난 불행을 자초하여,더 큰 화를 입게 된다. 이 말을 마지막으로 쓴다.꼭, 천주교 계열이어야 한다. 11
기도능력이 뛰어난 분께, 영적인 기도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혼자서는 당하기만 한다.
나도 악의 영적인 공격을 받았던 적이 있었고,
생각보다 그 영적인 존재의 공격이
실제의 삶과 건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어 위험했었던적이 있었던만큼,
악의 공격을 받고 있을 사람들이
은근히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그래서 이글을 쓰는 것이다.
내가 대적하는 악신의 종교마저도 신자수가
인터넷에 검색해 본 결과 400만이기 때문이다.
이들이 나쁜짓을 서슴없이
영적존재를 이용하여 하고 있는 것도 알고있다.
영적인존재는 아무런 처벌도 할 수도 받지도 않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은근히 이 악신의 종교로 영적인 공격을 받아
실제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만약 영적 공격을 받는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경험자로써 알려주어야 하겠다.
먼저, 성당에 다니는 사람들에게 수소문해서,
기도 능력이 뛰어난 분에게 기도요청을 해야 한다.
기도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
우리가 옛날에 알던 전혀 쓸모없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 마지막 시대에는 그 기도능력이 뛰어난 사람의 기도가
너무나 소중하다.
나도 기도능력이 생기지 않을 때에도,
기도 능력이 뛰어나다고 자자하던 꽃동네회관 관장님에게로부터
“중보기도(이 기도를 개신교에서는 중보기도라고 부른다.)”를 받았기 때문에,
이 기도능력이 뛰어난 사람에게서, 기도를 요청하여,
매일 기도를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나도 실제로 영적인 존재에게 괴롭힘을 당해봤다는 이야기이다.
그저 가만히 있거나, 혼자서는 당해내지 못한다.
주변에서 수소문을 하여야 한다.
가만히 있는다고, 기도문만 열심히 하고 있는다고,
하느님께서 알아서 도와주시는
인간을 직접 도와주시는,
그런 차원이 낮으신 분이 아니시라는 것도 알아야 한다.
절대자시란 말이다.
그런 기도 능력이 뛰어난 분은
오히려 주변에서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혼자 숨어 계실 수가 없다.
그게 수소문을 해야하는 이유다.
그렇게 악의 공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기도능력이 뛰어난 분께,
“중보기도(이 기도를 개신교에서는 중보기도라고 부른다.)”를 받는다면,
순식간에 기도를 받자마자, 몸이 아픈 것이 없어지고,
너무나 신기하게도 기도를 받고 있는 동안에는
영적인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되어,
영적인 위험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되는 체험을 하게 된다.
그만큼 노력을 들일 필요가 반드시 있는
“쓸모없는 것이 아니라, 너무나 쓸모있는 것이다.”
이 “마지막 시대”에서는 말이다.
갑자기 영적공격을 하느님의 보호를 받게되어,
아무런 악신의 영적인 공격을 안받게 되는
그 신비를 느끼는 순간
“신의 존재는 확실하다”는 매우 깊은 감명을 받는다.
신은 있다는 사실을 실제로 깊이 체험하게 된다.
다만, 기도요청을 드릴 기도능력이 뛰어난 분은 오직,
“천주교” 계열만이 안전하다.
“천주교”계열이 아닌 이상한 신에게 기도를 받는다는 것은
나중에 더 큰화를 초래하게 된다.
절대 “천주교”계열이 아니거나,
기도를 해주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의심이 가는 사람에게
기도를 받는다는 것 역시 엄청난 불행을 자초하여,
더 큰 화를 입게 된다.
이 말을 마지막으로 쓴다.
꼭, 천주교 계열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