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SBS 가요대전 Summer' 블루카펫 행사에 참석한 그룹 아이브 장원영 .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사생팬들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원영이 유료 소통 플랫폼 버블에 남긴 말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원영은 "내가 가끔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난 태어나서 처음 보는 사람이 내게 핸드폰이나 카메라부터 밀어붙이면 난 조금 당황스러워"라고 밝혔다. 이어 "다정하고 조금 날 배려해주면 난 너무너무 고마울 거야"라고 팬들의 배려를 부탁했다. 또 "어제 같은 콘서트나 내가 있는 곳에 오면 내가 누구보다 다정하게 인사해줄게"라며 "내가 있는 곳으로 날 만나러 와"라고 전했다. 사생팬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상냥한 말투로 팬들의 배려를 요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0일과 11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 앙코르 공연을 열었다. 아이브는 오는 9월22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4 펩시 페스타'에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장원영, 사생팬 고충 털어놓을 때도 '스위트'…"날 배려해주면 고마울 거야"
2024 SBS 가요대전 Summer' 블루카펫 행사에 참석한 그룹 아이브 장원영 .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사생팬들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원영이 유료 소통 플랫폼 버블에 남긴 말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원영은 "내가 가끔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난 태어나서 처음 보는 사람이 내게 핸드폰이나 카메라부터 밀어붙이면 난 조금 당황스러워"라고 밝혔다.
이어 "다정하고 조금 날 배려해주면 난 너무너무 고마울 거야"라고 팬들의 배려를 부탁했다.
또 "어제 같은 콘서트나 내가 있는 곳에 오면 내가 누구보다 다정하게 인사해줄게"라며 "내가 있는 곳으로 날 만나러 와"라고 전했다.
사생팬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상냥한 말투로 팬들의 배려를 요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0일과 11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 앙코르 공연을 열었다.
아이브는 오는 9월22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4 펩시 페스타'에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