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소리가 너무나 즐거운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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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 경찰서에 있는 유일한 불기소 사건이 너무나 즐거워요.

"윽~~~~~~~~~~~~"소리는 그 담당형사는 수사 중에 소리를 큰 소리로 냈고 마음 속에 숨어 있는 사람들도 다 "윽~~~~~~~~~"소리를 내네요.

다시 말해서 이 정도면 경찰관이 절대로 실수를 하면 안되는 행동이었나 봅니다. 심지어 어느 여자가 들어 왔는데 몸에서 벌벌 떠는 게 다 느껴집니다. 2024년도에는 그런 수사 방식이 다 불법인가봅니다. 막 소리라치게 덜덜 떱니다.

나는 결국 형사가 자초지정도 알아보지도 않고 보도방 룸 주점녀 말을 들었던 경찰관 때문에 저만 죽일려고 달려들었네요.

이것도 안되서 서울에 가서 면접도 다 떨어트리고 "니 같은 놈은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라도 하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도 양심도 없고 그러다가 박근혜가 탄핵당한거다.

하기야 경찰청장 딸이 이 사건에 연루되었으니 부산 경찰청은 청장 딸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도 않고 심지어 조폭도동원 했을거고 청와대에 온갖 로비도 다 벌렸을 것이다.

그런데 아마 그 경찰청장 딸은 사망하게 될 것이다. 왜냐? 그 딸 하나 때문에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하니까요.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수사가 몇명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그 수사가 장기화 되었고 그 수사의 결과과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이제 좀 있으면 수장들 검찰청 불러 나올겁니다.^^

특히 경찰청장과 부산청장은^^ 예외가 없습니다.

특히 그 부산청장이 더더욱 시민들한테 솔직하게 말하면 밖에에서는 지금 여경들과 경찰청장 딸이 범죄가 제법 저질러져 았다고 소문이 났거든요?

그러면 그 부산경찰청장은 "이 사건은 우리 경찰청의 극히 일부가 저지른 범죄로서...."라고 딱 한마디만 해보세요.

바로 시민들은 이거 경찰청 박살나는 사건이다 라고 생각 할 겁니다.

그러면 경찰청에서는 이미 다 나가게 하고 "우리 전직 경찰관입니다."라고 말 할텐데요.^^

그런데 경무관은 딸이 범죄 저질렀어도 안나가고 승진하고 근무했지요?

다 박살난다.^^!!!

나는 부산경찰청장이 마이크 들고 솔직하게 한번 말씀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여경들 제복입고 있는데 수갑채우세요. 경찰청장 딸도 수갑 채우시구요.^^ 경무관 딸은 수갑을 이미 찼네. 무기징역이네. 경무관 딸은... 다른 총경 딸은?

그리고 독일ZDF, 영국BBC, 일본 마이니찌 신문, 미국CNN에사 다 긴급보도 방영해보십시오. 대통령 탄핵당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시절 왜 특수공작활동수사비가 그렇게 많이 들었는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