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탄핵이 곧 자신의 목숨을 살린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8.14
조회98

박근혜 대통령은 사실 자살을 할려다가 탄핵을 당한 겁니다.

"대통령 살렸으면 됐다."

대통령을 살렸다면 대통령의 목숨이 위험한거였는데 탄핵을 당한거 보니...

죽는 사람을 살린거고 탄핵을 안 당했으면 죽었네요.

박근혜는 탄핵을 당한건 대신 자신의 목숨은 살린거였다.

하기야.. 부산이 초토화가 되는데 대통령실에서 얼마나 다급했겠습니까?

부산경찰청이 대통령실에 얼마나 긴급보고를 했는지 그게 더 궁금한거였습니다.

박근혜가 탄핵 당한 대신에 자신의 목숨은 살린거였습니다.

여기까지는 확신합니다.

이 부분은 정신병취급하십시오. 혹시 부산사건 때문에 대통령이 너무 불안해서 근무시간에 근무를 보지 않고 자신의 방에서 보고를 받았나요? 이건 정신병 취급하십시오.

그러나 대통령이 자살을 할려다가 탄핵 당해서 살은건 맞는거 같네요.

2016년 10월. 박근혜 대통령과의 대화
"제가 너무 미안해서 어떡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하야선언)
"박근혜 대통령님 나가지 마세요. 걱정마세요."
"박근혜 웃는다."(하야철회)
계엄령 문건 작성
"jTBC 테블릿 PC등장" 결국탄핵

이런 일화까지 있는데 부산경찰들 자신의 딸 살릴려다가 작전을 펼치는데 그게 부산경찰창장 목숨이 날라가는 짓인지 모르는 가보다.

경찰 내에서 얼마나 개무시를 당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