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제목과 같이 초 6인데 나의 외모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 그렇다고 해서 다른 나의 장점들을 아예 모르고 있다는건 아니지만, 외모 하나만 괜찮있다면 조금이라도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다녔을 것 같아. 주변에서도 내가 못생겼다는 듯한 이야기들이 많이 들려와서 나에게도 나쁜 영향을 끼치고 나는 그 영향에 맞대응 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이제는 상대도 못하고 그냥 까라고 냅두고 있는 중이야. 그리고 장난인걸 알긴 알지만 반 담임선생님께서도 친구들끼리 아주 사소한 장난으로 선생님을 불렀을때도 나의 외모를 비하하는 얘기를 가끔 하셔. 예를 들어 ”선생님 얘가 저 토나온대요.“ 이런식으로 상대방 아이의 잘못을 진지하게 말해도 선생님은 장난으로 대충 ”너 얼굴이 못나서 그래.“ 라며 기분나쁜 드립을 치시더라고 .. 나는 선생님에 대한 감정이 너무 불쾌하고 듣기 싫지만 만약 반항 한다면 선생님이 다시 혼낼 일이 100%가 있다면 한 98%정도 ㅎㅎㅎㅎㅎ 어쨋든!! 정말 내가 고민중인 고민은, 나 자신이 나를 사랑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이 필요해. 그런데 그 용기와 자신감을 어떤 방식으로 가져야 할지 모르겠어. 나를 사랑하고 아껴야 한다는 사실을 아주 잘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고 있는 내가 참 한심하다 다들 한번씩 못생긴 망둥어 구한다 생각하고 댓글좀 많이 달아줘 ..
초6 외모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 (조언부탁)
위 제목과 같이 초 6인데 나의 외모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 그렇다고 해서 다른 나의 장점들을 아예 모르고 있다는건 아니지만, 외모 하나만 괜찮있다면 조금이라도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다녔을 것 같아. 주변에서도 내가 못생겼다는 듯한 이야기들이 많이 들려와서 나에게도 나쁜 영향을 끼치고 나는 그 영향에 맞대응 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이제는 상대도 못하고 그냥 까라고 냅두고 있는 중이야. 그리고 장난인걸 알긴 알지만 반 담임선생님께서도 친구들끼리 아주 사소한 장난으로 선생님을 불렀을때도 나의 외모를 비하하는 얘기를 가끔 하셔. 예를 들어 ”선생님 얘가 저 토나온대요.“ 이런식으로 상대방 아이의 잘못을 진지하게 말해도 선생님은 장난으로 대충 ”너 얼굴이 못나서 그래.“ 라며 기분나쁜 드립을 치시더라고 .. 나는 선생님에 대한 감정이 너무 불쾌하고 듣기 싫지만 만약 반항 한다면 선생님이 다시 혼낼 일이 100%가 있다면 한 98%정도 ㅎㅎㅎㅎㅎ 어쨋든!! 정말 내가 고민중인 고민은, 나 자신이 나를 사랑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이 필요해. 그런데 그 용기와 자신감을 어떤 방식으로 가져야 할지 모르겠어. 나를 사랑하고 아껴야 한다는 사실을 아주 잘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고 있는 내가 참 한심하다 다들 한번씩 못생긴 망둥어 구한다 생각하고 댓글좀 많이 달아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