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녹조 근본적인 해결방법.jpg

GravityNgc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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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을 알아야 문제를 해결할수있지.


대청 댐의 상류의 경우, 주변 논 밭에서 영양염류 유실량이 매우 크다는거지.


즉, 오염원이 존재하고, 오염원 유입로가 있다는거야.


 


이 노란색 테두리에 제방을 쌓고, 그 뒤에 배수로를 만드는데,


배수로를 깊게 파서, 집수정을 만드는거야.


집수정에서 영양염류 농도를 측정해서, 높다면 미생물과 산소를 투입해서, 총인처리를 해주거나,


이 물을 농업용수로 재활용해서, 영양염류가 밭으로 흡수되도록 하는거지.


특히 댐, 지류, 호수 주변의 영양염류 농도를 관리해주고, 댐,지류,호수 내부의 영양염류 농도도 관리해주는거야.


댐 주변의 밭에서 영양염류 농도가 높으면 원천적으로 댐에 유입이 안되도록,


댐 밑바닥부터 옆면을 철근을 넣고 슈퍼콘크리트로 미장해서, 독립된 공간으로 만들수있겠지.


이렇게 오염원이 댐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하는 사업을 진행하면 되는데,


비가 많이 오면 어쩔수 없이 유입이 돼,


그래서 댐 밑바닥에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여과스톤을 통해 물을 사용하거나 흘려보내기만 하더래도, 최저층에 산소가 공급되면서,


유기 퇴적물이 분해되어 배출되고, 낭비되오던 비료 낭비를 막는거지.


녹조 문제를 해결하려면 오염원 관리, 오염원 유입 방지, 유입된 오염원 배출 및 회수 시설이 필요한거야.


환경 단체는 댐을 해체하면 수질이 깨끗해지는게 아니라는것을 인정하고,


댐 주변의 농가를 없애거나, 비료 사용량을 엄격하게 제한해달라고 요구하는게 바람직하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