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변질된거마냥 무슨 초록색임..
그리고 아주 굵은 팔다리를 가지고있음.
표정은 언제나 화나있음.
그리고 얼굴이 아주 심하게 못생김.
언제나 "우어어어어어어엉~~~~" 하는 울음소리를 냄.
심하게 살이쪄서 자신의 몸무게가 몸으로 체감이 올정도로 느껴짐.
움직이거나 행동할때 자신의 육중한 몸때문에 잘 안움직여짐.
'쿠잉쿠잉' 같은 소리도 가끔냄.
콧구멍이 넓어서 숨을 쉭쉭 들이마실때마다 콧구멍이 움직임.
몸에 털이.... 아주많음....... 털이 하도 많아서 옷을 입고있어도 털이.... 옷을 뚫고 빠져나옴.....
실제로 저 오크를 본 사람은 충격으로 몇일동안 밥을 못먹었음...ㄷㄷ
돼지를 애완동물로 기르고 있음. 애완동물로 기르긴하는데 가끔씩 먹기도함.
오크가 점프해서 땅을치면 타이밍에 맞게 점프해서 피해야함.
오크특징
피부가 변질된거마냥 무슨 초록색임..
그리고 아주 굵은 팔다리를 가지고있음.
표정은 언제나 화나있음.
그리고 얼굴이 아주 심하게 못생김.
언제나 "우어어어어어어엉~~~~" 하는 울음소리를 냄.
심하게 살이쪄서 자신의 몸무게가 몸으로 체감이 올정도로 느껴짐.
움직이거나 행동할때 자신의 육중한 몸때문에 잘 안움직여짐.
'쿠잉쿠잉' 같은 소리도 가끔냄.
콧구멍이 넓어서 숨을 쉭쉭 들이마실때마다 콧구멍이 움직임.
몸에 털이.... 아주많음....... 털이 하도 많아서 옷을 입고있어도 털이.... 옷을 뚫고 빠져나옴.....
실제로 저 오크를 본 사람은 충격으로 몇일동안 밥을 못먹었음...ㄷㄷ
돼지를 애완동물로 기르고 있음. 애완동물로 기르긴하는데 가끔씩 먹기도함.
오크가 점프해서 땅을치면 타이밍에 맞게 점프해서 피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