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데이트 폭력범이라고 적혀있으면 편하겠지? 그 남자들만 안 만나면 되니까. 근데 처음부터 폭력성 드러내는 인간들은 없다. 나중에 좀 사귀다가 정 떨어지기 시작하면 감춰왔던 폭력성이 서서히 드러나는 거야. 처음부터 대놓고 폭력성을 드러내는 인간은 없어. 그래서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데이트 폭력범들 특징 모아봤음.
1. 강요하는 남자 하기 싫은 걸 하라고 시키는게 강요임. 꼭 폭행이 있어야지만 강요가 아니라는 말씀. 예를 들어서 여친이 치마를 입고 나왔는데 여친에게 옷 갈아입고 오라고 시키는 것도 강요에 해당됨. 먹기 싫어서 남긴 음식 다 먹으라고 하는 것도 강요고. 사소한 행동에서 강요하는게 엿보이면 그냥 만나지마. 타인에게 강요하는 사람들은 지배욕구가 강해서 폭력성이 짙은 사람이라고 봐야 된다. 나중에 너한테 좀 정 떨어졌을 때 네가 하기 싫다고 거부하면 주먹으로 너 멱살잡고 쥐어팰수도 있음.
2. 소유욕이 강한 남자 소유욕이 강한 사람은 애인도 높은 가능성으로 자기 소유물 취급한다고 함. 수집품 모으는거 집착하고, 마음에 드는 거 있으면 지나치지 못하고 돈이라도 빌려서 꼭 사야되는 사람들 조심해.
3. 거짓말을 잘하는 남자 일반적인 사람들은 양심이 있어서 거짓말을 잘 못해. 거짓말을 하면 죄책감이 들어서 되도록이면 거짓말을 안 하려고 하기 때문이지. 근데 폭력적인 사람들은 '자기 정당화'에 굉장히 능하대. "내가 이러는 건 상대가 먼저 잘못했기 때문이야. 난 아무 잘못 없어ㅋㅋ" 이런 적반하장 마인드라는 거야. 그래서 표정 하나 안 변하고 거짓말을 할 수 있는 건데 문제는 애인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그걸 정당화시킬 때도 저런다는 거지. 나르시시스트, 사이코패스, 수많은 범죄자 유형들이 이렇대. 거짓말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본능적으로 거부감 느끼는 것도 우리의 생존 본능에서 기인한 빅데이터 같은 거라고 생각함. 필요에 따라서 자기 합리화시키고 아무런 죄책감도 못 느끼는 사람 무조건 걸러라.
4. 애정결핍 애정결핍 있는 사람들은 이성관계가 굉장히 복잡해. 애인 있는데도 문어발식으로 딴 여자랑 사귐. 그 이유가 뭔지 알아? 한명으로는 부족한 거야. 사랑을 받아도 받아도 부족한 거라고. 근데 날 사랑한다는 사람이 나를 떠나려고 한다? 용납할 수 있을것 같아? 결핍은 집착이 되고, 집착은 곧 폭력이 된다. 이거 명심해.
5. 이기적인 남자, 공감성 떨어지는 남자. 우리가 아무리 화가 치밀어 올라도 참는 이유는 공감성 때문일 거야. "내가 상대에게 이렇게 행동하면 상대는 이렇겠구나"를 알기 때문에 사람들은 본인 애인에게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스스로를 자제하는 편이지. 근데 이 사람들은 안 그래. 공감력이 낮다는 건 타인의 감정을 이해 못하는 거야. 스스로에게는 관대하면서 타인의 사소한 실수에도 용납 못하는 사람들 본 적 있지? 나는 인당 50만원 하는 오마카세 풀코스 먹어도 매우 검소하고 착한 사람인데, 내 애인이 애인 본인 돈으로 맥도날드 햄버거 사먹어도 된장녀, 김치녀로 보이는 그런 부류 말이야. 내가 약속시간 1시간 늦는 건 다 이유있어서 늦는 거니까 괜찮은데, 내 애인은 무슨 이유에서든 10분도 늦어서는 안 되는 그런 부류가 있어. 이런 부류는 타인의 아픔과 감정에 절대 공감을 못해. 선택적으로 상황에 따라 공감하는 '척'하는 거지. 그래서 내가 애인의 목을 졸라도 애인은 나한테 웃어줘야 되는 거야. 왜냐? 내 행동이 얼마나 애인을 고통스럽게 하는지 1도 이해 못하거든. 가정에서 혜택 많이 받고 자란 사람들이 보통 이러더라고. 다른 형제들과 차별대우 받으면서 혼자 혜택이란 혜택은 독식한 사람 있잖아? 그런 사람들은 자기가 좋은 걸 차지하는 건 당연시 여기면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심지어 본인 자식 입에 들어가는 음식도 아까워 함. 이기적이고 공감력 떨어지는 남자들 무조건 걸러. 상대방의 고통에 공감 못하는 사람들은 100퍼임. 감정 교류에 서툰 사람들은 몸으로 그걸 표현하는데 그게 폭력성으로 표출된대.
데이트 폭력범들 특징 알려준다. 이런 남자 무조건 걸러라
그 남자들만 안 만나면 되니까.
근데 처음부터 폭력성 드러내는 인간들은 없다.
나중에 좀 사귀다가 정 떨어지기 시작하면
감춰왔던 폭력성이 서서히 드러나는 거야.
처음부터 대놓고 폭력성을 드러내는 인간은 없어.
그래서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데이트 폭력범들 특징 모아봤음.
1. 강요하는 남자
하기 싫은 걸 하라고 시키는게 강요임.
꼭 폭행이 있어야지만 강요가 아니라는 말씀.
예를 들어서 여친이 치마를 입고 나왔는데
여친에게 옷 갈아입고 오라고 시키는 것도 강요에 해당됨.
먹기 싫어서 남긴 음식 다 먹으라고 하는 것도 강요고.
사소한 행동에서 강요하는게 엿보이면
그냥 만나지마.
타인에게 강요하는 사람들은 지배욕구가 강해서
폭력성이 짙은 사람이라고 봐야 된다.
나중에 너한테 좀 정 떨어졌을 때
네가 하기 싫다고 거부하면
주먹으로 너 멱살잡고 쥐어팰수도 있음.
2. 소유욕이 강한 남자
소유욕이 강한 사람은 애인도 높은 가능성으로 자기 소유물 취급한다고 함.
수집품 모으는거 집착하고, 마음에 드는 거 있으면
지나치지 못하고 돈이라도 빌려서 꼭 사야되는 사람들 조심해.
3. 거짓말을 잘하는 남자
일반적인 사람들은 양심이 있어서 거짓말을 잘 못해.
거짓말을 하면 죄책감이 들어서 되도록이면 거짓말을 안 하려고 하기 때문이지.
근데 폭력적인 사람들은 '자기 정당화'에 굉장히 능하대.
"내가 이러는 건 상대가 먼저 잘못했기 때문이야. 난 아무 잘못 없어ㅋㅋ"
이런 적반하장 마인드라는 거야.
그래서 표정 하나 안 변하고 거짓말을 할 수 있는 건데
문제는 애인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그걸 정당화시킬 때도 저런다는 거지.
나르시시스트, 사이코패스, 수많은 범죄자 유형들이 이렇대.
거짓말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본능적으로 거부감 느끼는 것도
우리의 생존 본능에서 기인한 빅데이터 같은 거라고 생각함.
필요에 따라서 자기 합리화시키고
아무런 죄책감도 못 느끼는 사람 무조건 걸러라.
4. 애정결핍
애정결핍 있는 사람들은 이성관계가 굉장히 복잡해.
애인 있는데도 문어발식으로 딴 여자랑 사귐.
그 이유가 뭔지 알아? 한명으로는 부족한 거야.
사랑을 받아도 받아도 부족한 거라고.
근데 날 사랑한다는 사람이 나를 떠나려고 한다?
용납할 수 있을것 같아?
결핍은 집착이 되고, 집착은 곧 폭력이 된다.
이거 명심해.
5. 이기적인 남자, 공감성 떨어지는 남자.
우리가 아무리 화가 치밀어 올라도 참는 이유는 공감성 때문일 거야.
"내가 상대에게 이렇게 행동하면 상대는 이렇겠구나"를 알기 때문에
사람들은 본인 애인에게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스스로를 자제하는 편이지.
근데 이 사람들은 안 그래.
공감력이 낮다는 건 타인의 감정을 이해 못하는 거야.
스스로에게는 관대하면서 타인의 사소한 실수에도 용납 못하는 사람들 본 적 있지?
나는 인당 50만원 하는 오마카세 풀코스 먹어도 매우 검소하고 착한 사람인데,
내 애인이 애인 본인 돈으로 맥도날드 햄버거 사먹어도
된장녀, 김치녀로 보이는 그런 부류 말이야.
내가 약속시간 1시간 늦는 건 다 이유있어서 늦는 거니까 괜찮은데,
내 애인은 무슨 이유에서든 10분도 늦어서는 안 되는 그런 부류가 있어.
이런 부류는 타인의 아픔과 감정에 절대 공감을 못해.
선택적으로 상황에 따라 공감하는 '척'하는 거지.
그래서 내가 애인의 목을 졸라도 애인은 나한테 웃어줘야 되는 거야.
왜냐? 내 행동이 얼마나 애인을 고통스럽게 하는지 1도 이해 못하거든.
가정에서 혜택 많이 받고 자란 사람들이 보통 이러더라고.
다른 형제들과 차별대우 받으면서 혼자 혜택이란 혜택은 독식한 사람 있잖아?
그런 사람들은 자기가 좋은 걸 차지하는 건 당연시 여기면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심지어 본인 자식 입에 들어가는 음식도 아까워 함.
이기적이고 공감력 떨어지는 남자들 무조건 걸러.
상대방의 고통에 공감 못하는 사람들은 100퍼임.
감정 교류에 서툰 사람들은 몸으로 그걸 표현하는데
그게 폭력성으로 표출된대.
반응 좋으면 안전 이별하는 법 정리해서 올릴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