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에서 성보라를 연행하는 사람이 보라가 책상 위에 전공 서적 아닌 사회 과학 서적을 올려 놓는
천주교의민단2024.08.14
조회99
당시 시대상을 그대로 반영하기 위해서인지 보라의 소속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학과 학생으로 나온다
어느 날 전공 서적이 아닌 사회 과학 서적을
책상 위에 놓고 펼치는 보라 보라의 얼굴을 보면 심정이 이해가 가고 차라리 위로를 받지
그 날의 시위대 누군가 부르기 시작한 그 노래와 안내상 선생님 말씀처럼 김민기 선생님 그 노래를 처럼 위 글에 대해 생각해 보면왜 성보라에 대해 성보라를 연행한 그 사람들은전두환과 노태우를 체포하지 않고성보라를 체포해서 연행했을까노태우를 연행했어야지 되는데 가만히 잘 생각해 보면전두환 시대 식이나박정희 시대 식으로주입식 교육을 받아서... 우리의 성보라 학생이그 책을 읽고자기 주관을 형성해서언제인가는 자기 이론을 만들천재일 수 있는데성보라를 연행해 간 사람들은그런 창의적 사고력을 배양하는 훈련을받은 적이 없이딱 그 다음 단계까지만 생각하고아..이것을 외워서이것을 일종의 기준으로 삼아그것을 적용하면빨갱이 되어 나타나는 성보라가 아니냐 그런 생각도 자기 주관이 있어서자기가 분석하고 자기가 판단하는 과정을 통해결론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뭐..군대식으로 정훈 장교가 막 정신 교육 시켜서그런 결론으로 가도록 주입식으로 훈련 받고다른 생각은 할 줄은 모른다
아담 스미스 자본주의칼 마르크스 공산주의케인즈의 수정 자본주의 케인즈만도 못하게 되는 그런 이유...군사 독재 정권 시절이 딱 그 다음 단계만그래서 거기까지만 생각해라..그것도 일러준 것이 다야.. 그러니 그러니그러니뭔가 실력을 배양한다는 것은어디가서 꼭 배워야 되는거야 그 사람들은 그렇죠?
그러니 이진숙이나 김형석이나 우리가 이배용이나 다 탓을 하기는 하는데배운게 주입식 세대라서거기에서 자기 물음을 가지고 줏대 있게 생각해서자본주의도 말이지..칼뱅의 구원 예정설에서 부자일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는 것 같지 않냐..그러니 부자가 되어갈 수록 천국에 들어가기 쉽다는부자가 천국 가기가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고누구나 교회 안다녀도 다 아는 그 구절을자기들만 거꾸로 알고 있다...칼뱅에 의해 주입식으로 교육 받고교회에서 세뇌 되어같은 질문을 또 한다여태 설명해 주었는데3초도 안되어..바로.. 그러니 천주교 신앙의 진리를 알게 될 가능성이 없는 것이죠...불쌍한 거지 사실은...거꾸로 알고 있으니까.. 그렇죠? 그런 것이 다 주입식이어서교육이..그래서 그런 폐해가 나오는데우리 나라는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 이쪽의 경제 개발이니 모든 것이..다 주입식 해야지..그래서 사회과학 서적을 읽으면그 이론서를 들입다 주입식으로 넣어서그게 맞다라고 될 것 같아서그게그 분들 세대가 받은 교육이라서그게 아닌 교육도 있어?그런 걸 모르시니까대화가 끊기는거지대화가 될
턱이 있나ㅋㅋㅋㅋㅋㅋㅋ
그런다고 조선 시대 한양에서 3년인가 마다 본다는과거를..합격은 하겠나.. 하시겠나 안된다..그 시절?한문이니까 혹시 하늘 천 따 지그렇게 주입식? 아니라는 것이죠...
다 논술이죠..그게 논어에공자님 말씀에배움과 생각에 대한 구절이 나오는데그것은 잊고
뭐만 기억하나...우리 나라는 물음을 던지는 교육을 받은 적이 없고얌전히 수업 시간에 가만히 있다...대개 그런 평이 많다면서요? 질문을 던지며 자기 생각을 형성하고남과 토론하고 대화하고 뭔가 새로운 것을 찾아서아담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가 대항하면거기에서 쉽게케인즈의 수정 자본주의로 가는 줏대, 주체성혹은 그 케인즈마저 뛰어 넘을 기상과 기백 넘치는 창의성의 줏대, 주체성...묻지 않으면 어렵죠...
그래서 수학적 사고력이 뛰어난 성보라가사회 과학 서적을 보면창의적으로 칼 마르크스 등을 케인즈까지다 뛰어넘을지도 모르는데벌써 반대가 높다..드높다..내일 광화문 광장에 가지 말고집에서 책을 읽으세요...거기 가면 극단적인 정보만 있다..여러분들 개신교가 이제 하다보면여기서만이 아니라그 옛날 한 오백 년 전부터부실부실 해서...비실비실한 신학..그게 들통이 가끔 많이 나잖아요?그런데 떠날 수가 있어야지그 많은 재산 두고 말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두환 식으로 교육을 받아서엉망이 되어서서울대 나왔다..나..늘 1등이었다..그래서 면접을 보는 어느 해외 대학의 교수님께서 그러셨다면서요
응답하라 1988에서 성보라를 연행하는 사람이 보라가 책상 위에 전공 서적 아닌 사회 과학 서적을 올려 놓는
그대로 반영하기 위해서인지
보라의 소속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학과 학생으로 나온다
어느 날
전공 서적이 아닌
사회 과학 서적을
책상 위에 놓고 펼치는 보라
보라의 얼굴을 보면
심정이 이해가 가고
차라리
위로를 받지
그 날의 시위대
누군가 부르기 시작한
그 노래와
안내상 선생님 말씀처럼
김민기 선생님
그 노래를
처럼
위 글에 대해 생각해 보면왜 성보라에 대해 성보라를 연행한 그 사람들은전두환과 노태우를 체포하지 않고성보라를 체포해서 연행했을까노태우를 연행했어야지 되는데
가만히 잘 생각해 보면전두환 시대 식이나박정희 시대 식으로주입식 교육을 받아서...
우리의 성보라 학생이그 책을 읽고자기 주관을 형성해서언제인가는 자기 이론을 만들천재일 수 있는데성보라를 연행해 간 사람들은그런 창의적 사고력을 배양하는 훈련을받은 적이 없이딱 그 다음 단계까지만 생각하고아..이것을 외워서이것을 일종의 기준으로 삼아그것을 적용하면빨갱이 되어 나타나는 성보라가 아니냐
그런 생각도 자기 주관이 있어서자기가 분석하고 자기가 판단하는 과정을 통해결론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뭐..군대식으로 정훈 장교가 막 정신 교육 시켜서그런 결론으로 가도록 주입식으로 훈련 받고다른 생각은 할 줄은 모른다
아담 스미스 자본주의칼 마르크스 공산주의케인즈의 수정 자본주의
케인즈만도 못하게 되는 그런 이유...군사 독재 정권 시절이 딱 그 다음 단계만그래서 거기까지만 생각해라..그것도 일러준 것이 다야..
그러니 그러니그러니뭔가 실력을 배양한다는 것은어디가서 꼭 배워야 되는거야 그 사람들은
그렇죠?
그러니 이진숙이나 김형석이나 우리가 이배용이나 다 탓을 하기는 하는데배운게 주입식 세대라서거기에서 자기 물음을 가지고 줏대 있게 생각해서자본주의도 말이지..칼뱅의 구원 예정설에서 부자일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는 것 같지 않냐..그러니 부자가 되어갈 수록 천국에 들어가기 쉽다는부자가 천국 가기가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고누구나 교회 안다녀도 다 아는 그 구절을자기들만 거꾸로 알고 있다...칼뱅에 의해 주입식으로 교육 받고교회에서 세뇌 되어같은 질문을 또 한다여태 설명해 주었는데3초도 안되어..바로..
그러니 천주교 신앙의 진리를 알게 될 가능성이 없는 것이죠...불쌍한 거지 사실은...거꾸로 알고 있으니까..
그렇죠?
그런 것이 다 주입식이어서교육이..그래서 그런 폐해가 나오는데우리 나라는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 이쪽의 경제 개발이니 모든 것이..다 주입식 해야지..그래서 사회과학 서적을 읽으면그 이론서를 들입다 주입식으로 넣어서그게 맞다라고 될 것 같아서그게그 분들 세대가 받은 교육이라서그게 아닌 교육도 있어?그런 걸 모르시니까대화가 끊기는거지대화가 될
턱이 있나ㅋㅋㅋㅋㅋㅋㅋ
그런다고 조선 시대 한양에서 3년인가 마다 본다는과거를..합격은 하겠나..
하시겠나
안된다..그 시절?한문이니까 혹시 하늘 천 따 지그렇게 주입식?
아니라는 것이죠...
다 논술이죠..그게 논어에공자님 말씀에배움과 생각에 대한 구절이 나오는데그것은 잊고
뭐만 기억하나...우리 나라는 물음을 던지는 교육을 받은 적이 없고얌전히 수업 시간에 가만히 있다...대개 그런 평이 많다면서요?
질문을 던지며 자기 생각을 형성하고남과 토론하고 대화하고 뭔가 새로운 것을 찾아서아담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가 대항하면거기에서 쉽게케인즈의 수정 자본주의로 가는 줏대, 주체성혹은 그 케인즈마저 뛰어 넘을 기상과 기백 넘치는 창의성의 줏대, 주체성...묻지 않으면 어렵죠...
그래서 수학적 사고력이 뛰어난 성보라가사회 과학 서적을 보면창의적으로 칼 마르크스 등을 케인즈까지다 뛰어넘을지도 모르는데벌써 반대가 높다..드높다..내일 광화문 광장에 가지 말고집에서 책을 읽으세요...거기 가면 극단적인 정보만 있다..여러분들 개신교가 이제 하다보면여기서만이 아니라그 옛날 한 오백 년 전부터부실부실 해서...비실비실한 신학..그게 들통이 가끔 많이 나잖아요?그런데 떠날 수가 있어야지그 많은 재산 두고 말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두환 식으로 교육을 받아서엉망이 되어서서울대 나왔다..나..늘 1등이었다..그래서 면접을 보는 어느 해외 대학의 교수님께서 그러셨다면서요
So wha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강번역을 재미 있게 하자면
저 서울대 나왔어요초중고 다 항상 1등이었어요서울대도 올 에이로 졸업했어요..
그러고 있는데
그래서뭐 어쨌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게그 의미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o what?ㅋㅋㅋㅋㅋ
그래서 뭐 어쨌다고
이 녀석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