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필력이 정말 별로라 내용이 정말 두서가 없네요..
저는 28살에 결혼했고 29살에 아가를 낳았고 30살에 남편을 보냈어요 지금 그작던 아들은 예비.초등학생이 되었지요
군인에 대해서 이렇게 인식이 안좋다는것도 저는몰랐어요 부사관인지 사관학교출신인지에.따라서도 엄청 시선이 다르네요 ..
사별하고 2년정도지난 후에 사촌오빠 부대 근처로 만나러가서.알게된 3년은넘었고 3년시간중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게된건 1년정도에요.중간에 사촌오빠가 있기에 신뢰가가는 사람인건맞아요. 저는 이대로 지내는것에 만족하고 고마운데 자꾸 시간낭비 하지말고 행복하게 살자는 그분에게 기대고 싶어지기도한것도 사실이에요.. 입으로는 남자에 미친것도아니고 하늘로여행간지 몇년이나되었다고 혼자 살아야지 하면서 저와 제 아들에게 진심인걸보면 욕심을내보기도해요.
제가.재력이있거나 한건 아니지만 안정적이고 복지가좋은 환경의.회사에 근무하고있고 그분도 저보다는 경제적으로 안정적인분이라 제 재력을.보고 만나는건 절대 아니에요 그럴재력도 없구요 .
남의 글에 이렇듯 귀한 시간을 들여 첨언해 주신내용 잘 생각해서 책임감있고 떳떳한 결정을 할수있게 노력하겠습니다.ㅜㅡㅜ
저는 결혼한지 2년, 제나이 30살 남편 32살때 사랑하는 남편을 사고로 하늘로 보냈어요. 정말 많이 사랑했고 시부모님도 너무너무 좋은분들이세요 . 남편과 저 사이에는 사랑스러운 아들도 하나있고 돌무렵 아빠를보낸 그아이가 내년이면 초등학교를 갑니다..
정말 저는 안그럴줄 알았는데 사람은 다똑같아요 처음 남편없던 1~2년은 그냥 멍하니 ,출퇴근하고 부모님과 시부모님 께 기대어 살았어요 남편을 너무 사랑했고 그외에 다른남자는내평생 절대 만날일도 만나지도 않겠다 생각했어요 . 젊다면 젊은나이에 제가 혼자가되었으니 사촌들도 정말 저에게 많은 위로가.되어주었고. 군인이던 사촌오빠가 저희아들을 많이 챙겨주어서 비행기 구경도하러가고 부대근처에서도 자주만나고했어요.
그러다 이 사람을알게 되었어요 오빠와같은 부대 근무하는분이고 부대근처에서.놀러갈때 가끔오빠가 시간이 안되면 그분이 저희를 픽업도 해주셨고 운전연수도 해줄만큼 친 오빠처럼 친해져버렸어요
그래서 그분이 저에게 마음을 주시는걸 눈치챘지만 알아주려고 하지않았어요 게다가 저는 아이도 있고 결혼도했었으니까요
. 초혼에 모자람 없이 자란 구김살없고 남자다운 이사람이 호기심에..측은지심에 관심있어할수도 있으니까요
근데 자꾸 제아들에 삼촌이 아니라 아빠해주고싶데요 자기가 낳은아들도아닌데.자기가아빠같데요
본인은관사도 나오고 준비도 다 되어있고 부모님걱정도 본인이알아서 할테니 자꾸 쳐내지말라고요. 왜 애도 있는 나를만나려하냐 다시생각하라고 마음에도 없는이야기지만 쳐내보려고도했어요 결혼을해도 자기는 제아들이.예쁘니 아이욕심도 없다고 하면서 저와제아들을.놓치면 후회할것같데요.사촌오빠도 정말 조심스럽지만 좋은사람이라고 만나라고 하네요 아들은 삼촌만나는날을 엄청기다려요 .
시부모님은 저한테 이제 그만와도 된다 하시지만 아직도 저만가면 엄청 좋아하시고 눈물바람이세요. 평생 가슴에묻고사실 시부모님 , 하늘에있는 남편에게 너무미안해서 재혼이라는걸 시작해봐도 될런지.. 어디에도 말할수없어 두서없는 넋두리를 해보았습니다 . 저와비슷한 상황이 있는분도 계실까요 .
사별후 재혼..
넋두리로 써본 글인데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당연한거지만 역시나 재혼은 반대라는 의견이 많네요
제가 필력이 정말 별로라 내용이 정말 두서가 없네요..
저는 28살에 결혼했고 29살에 아가를 낳았고 30살에 남편을 보냈어요 지금 그작던 아들은 예비.초등학생이 되었지요
군인에 대해서 이렇게 인식이 안좋다는것도 저는몰랐어요 부사관인지 사관학교출신인지에.따라서도 엄청 시선이 다르네요 ..
사별하고 2년정도지난 후에 사촌오빠 부대 근처로 만나러가서.알게된 3년은넘었고 3년시간중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게된건 1년정도에요.중간에 사촌오빠가 있기에 신뢰가가는 사람인건맞아요. 저는 이대로 지내는것에 만족하고 고마운데 자꾸 시간낭비 하지말고 행복하게 살자는 그분에게 기대고 싶어지기도한것도 사실이에요.. 입으로는 남자에 미친것도아니고 하늘로여행간지 몇년이나되었다고 혼자 살아야지 하면서 저와 제 아들에게 진심인걸보면 욕심을내보기도해요.
제가.재력이있거나 한건 아니지만 안정적이고 복지가좋은 환경의.회사에 근무하고있고 그분도 저보다는 경제적으로 안정적인분이라 제 재력을.보고 만나는건 절대 아니에요 그럴재력도 없구요 .
남의 글에 이렇듯 귀한 시간을 들여 첨언해 주신내용 잘 생각해서 책임감있고 떳떳한 결정을 할수있게 노력하겠습니다.ㅜㅡㅜ
저는 결혼한지 2년, 제나이 30살 남편 32살때 사랑하는 남편을 사고로 하늘로 보냈어요. 정말 많이 사랑했고 시부모님도 너무너무 좋은분들이세요 . 남편과 저 사이에는 사랑스러운 아들도 하나있고 돌무렵 아빠를보낸 그아이가 내년이면 초등학교를 갑니다..
정말 저는 안그럴줄 알았는데 사람은 다똑같아요 처음 남편없던 1~2년은 그냥 멍하니 ,출퇴근하고 부모님과 시부모님 께 기대어 살았어요 남편을 너무 사랑했고 그외에 다른남자는내평생 절대 만날일도 만나지도 않겠다 생각했어요 . 젊다면 젊은나이에 제가 혼자가되었으니 사촌들도 정말 저에게 많은 위로가.되어주었고. 군인이던 사촌오빠가 저희아들을 많이 챙겨주어서 비행기 구경도하러가고 부대근처에서도 자주만나고했어요.
그러다 이 사람을알게 되었어요 오빠와같은 부대 근무하는분이고 부대근처에서.놀러갈때 가끔오빠가 시간이 안되면 그분이 저희를 픽업도 해주셨고 운전연수도 해줄만큼 친 오빠처럼 친해져버렸어요
제 사정을 다 알고 있으면서 삼촌처럼 제아들에게 저에게 잘해주더니
어느새 저도 이사람이 좋아졌나봐요
남편이.하늘로간지.10년이.된것도아니고 고작 몇년 지났을뿐인데 남자를만날 생각을 하는것같아 제자신이.너무 싫고 남편에게 시부모님께 죄스러웠어요
그래서 그분이 저에게 마음을 주시는걸 눈치챘지만 알아주려고 하지않았어요 게다가 저는 아이도 있고 결혼도했었으니까요
. 초혼에 모자람 없이 자란 구김살없고 남자다운 이사람이 호기심에..측은지심에 관심있어할수도 있으니까요
근데 자꾸 제아들에 삼촌이 아니라 아빠해주고싶데요 자기가 낳은아들도아닌데.자기가아빠같데요
본인은관사도 나오고 준비도 다 되어있고 부모님걱정도 본인이알아서 할테니 자꾸 쳐내지말라고요. 왜 애도 있는 나를만나려하냐 다시생각하라고 마음에도 없는이야기지만 쳐내보려고도했어요 결혼을해도 자기는 제아들이.예쁘니 아이욕심도 없다고 하면서 저와제아들을.놓치면 후회할것같데요.사촌오빠도 정말 조심스럽지만 좋은사람이라고 만나라고 하네요 아들은 삼촌만나는날을 엄청기다려요 .
시부모님은 저한테 이제 그만와도 된다 하시지만 아직도 저만가면 엄청 좋아하시고 눈물바람이세요. 평생 가슴에묻고사실 시부모님 , 하늘에있는 남편에게 너무미안해서 재혼이라는걸 시작해봐도 될런지.. 어디에도 말할수없어 두서없는 넋두리를 해보았습니다 . 저와비슷한 상황이 있는분도 계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