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글 재주가 없어서 맞춤법, 띄어쓰기가 안되더라도 이해한번부탁드립니다
저희부부는 30대 동갑부부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부부는 지금 싸우고 있는중입니다.
이유는 와이프는 스크린골프 동호회를 다니고있어요 그런데 몇일전 와이프가 스크린골프 동호회에서 만난 친구(여자)가있다하여 재밌고 같이치는 오빠들도 재밋고 좋은사람이다 그래서 재밌다하였는데 항상 집안일에 육아에 만 치여 제 뒤치다꺼리하며 살던 와이프가 재밌어하길래 저도 잘됬다싶어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동호회에서 정모가있다하여 술을마시고온다길래 별 생각없이 알았다하였는데 연락이 가끔씩되고 어디서 누구랑있는지도 모르고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떻게해서 핸드폰찾기하여 위치를봤는데 모텔로뜨는겁니다 그래서 아무렇지않은척 어디냐 누구랑있냐 물어봤는데 사실대로 말하기는 하더라고요 같이 동호회오빠랑 친구(여자) 셋이 있다고 그래서 저는 어이가없어서 너가 거기에 왜있냐? 지금시간이몇시냐? 물어보면 답장이 한참뒤에 오고 자기가하는말은 그 동호회오빠가 친구(여자)인친구랑 같이있고싶은데 아직은 어색해서 둘이못있겠어서 자기를 데리고왔다. 그런데 자기친구(여자)는 만취가되었다 라고하는데 전화넘어 들려오는말은 이미 와이프도 만취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데리러갈께 나와라 말하니깐 아니 자기는 내가 여기오면 동호회오빠한테 불편하다 눈치가보인다 그냥 여기에있다 가겠다 나오늘 집에안들어갈꺼다 내가 왜집에가야되냐 그런말을 계속하는겁니다 그래서 위치찾기로해서 그 모텔에가서 방금 여기 여자둘에 남자한명 모텔들어간거안다. 몇호냐 하니깐 개인정보라 안된다며 모텔카운터랑 실랑이도중 와이프가 혼자 내려왔습니다. 근데 가방도 차키도 없이내려왔어요 그래서 지금 시간이몇시냐?(대략새벽4시경) 집에 애들자고있으니깐 빨리가자 애들깬다(7살5살) 그렇게말을했는데 왜 자길 미행했냐 이러니깐 너가싫다 병신같다 계속 이런말하길래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그 새벽에 장모님을 불렀습니다 이제 저도 참는게 한계가있어서 장모님불렀으니깐 너가 상황설명해라 하니깐 진짜 너 병x이냐? 에끼병x새x 걍 꺼져라 나죽을련다 핸드폰도 던져버리고 계속이렇게 말하는와중에 장모님이 왔고 여차저차 상황은일단 마무리하고 와이프는 자기집으로가고 저는 애들때문에 집으로와서 다음날이야기를하고 잘살고있었습니자 그런데 그 동호회오빠란 남자가 한번씩연락오고 동호회친구(여자) 랑 셋이 자꾸만나길래 제가 나는 그렇게 남자랑연락하는게 싫다 진짜 스트레스받는다 왜그러냐 그냥 그남자한테 남편이 싫어하니깐 연락하지말아주라 말을하였는데 그냥 동호회친구(여자)랑 그오빠랑 잘되가는중이다 그런데 왜 내가 그래야하냐? 어짜피 나도 그오빠도 서로관심이 없는데 뭔상관이냐 계속이러는겁니다. 그런데 그 동호회친구(여자)랑 만나면 그오빠가 껴있길래 왜 또 거길갔냐 물어보면 나는 몰랐다 모르쇠 시전하길래 또 참다가 오늘 결국 제대로말했습니다. 진짜 앞으로 연락하지도 받지도말고 그오빠한테 확실하게말해라 너가 항상 어물쩡저물쩡 말하니깐 이러지않냐 그러니깐 와이프는 알겠다하고 말을했다 하길래 그래 그럼 그사람이 뭐라고했어? 물어보니깐 그 동호회오빠란사람은 남편 이해할수가 없네? 라고 말을 했더랍니다. 그래서 화가나서 그걸 이해하고말고가아니라 자기 와이프한테 연락하는 남자를 연락하지말라고하는게 잘못된거냐고물어보니깐 와이프도 제가 이해를 할수가없답니다. 예전 그모텔사건은 이미시간이 지났는데 왜자꾸 그러냐면서 그래서 너무답답한마음에 누구한테 말할대도 없고 어떻게하면좋을까해서 저보다 더오래된 부부가 계시면 조언도 받았으면합니다 계속참는게맞을까요? 제가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글이 길고 이해를 못할수도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잘못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글 재주가 없어서 맞춤법, 띄어쓰기가 안되더라도 이해한번부탁드립니다
저희부부는 30대 동갑부부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부부는 지금 싸우고 있는중입니다.
이유는 와이프는 스크린골프 동호회를 다니고있어요 그런데 몇일전 와이프가 스크린골프 동호회에서 만난 친구(여자)가있다하여 재밌고 같이치는 오빠들도 재밋고 좋은사람이다 그래서 재밌다하였는데 항상 집안일에 육아에 만 치여 제 뒤치다꺼리하며 살던 와이프가 재밌어하길래 저도 잘됬다싶어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동호회에서 정모가있다하여 술을마시고온다길래 별 생각없이 알았다하였는데 연락이 가끔씩되고 어디서 누구랑있는지도 모르고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떻게해서 핸드폰찾기하여 위치를봤는데 모텔로뜨는겁니다 그래서 아무렇지않은척 어디냐 누구랑있냐 물어봤는데 사실대로 말하기는 하더라고요 같이 동호회오빠랑 친구(여자) 셋이 있다고 그래서 저는 어이가없어서 너가 거기에 왜있냐? 지금시간이몇시냐? 물어보면 답장이 한참뒤에 오고 자기가하는말은 그 동호회오빠가 친구(여자)인친구랑 같이있고싶은데 아직은 어색해서 둘이못있겠어서 자기를 데리고왔다. 그런데 자기친구(여자)는 만취가되었다 라고하는데 전화넘어 들려오는말은 이미 와이프도 만취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데리러갈께 나와라 말하니깐 아니 자기는 내가 여기오면 동호회오빠한테 불편하다 눈치가보인다 그냥 여기에있다 가겠다 나오늘 집에안들어갈꺼다 내가 왜집에가야되냐 그런말을 계속하는겁니다 그래서 위치찾기로해서 그 모텔에가서 방금 여기 여자둘에 남자한명 모텔들어간거안다. 몇호냐 하니깐 개인정보라 안된다며 모텔카운터랑 실랑이도중 와이프가 혼자 내려왔습니다. 근데 가방도 차키도 없이내려왔어요 그래서 지금 시간이몇시냐?(대략새벽4시경) 집에 애들자고있으니깐 빨리가자 애들깬다(7살5살) 그렇게말을했는데 왜 자길 미행했냐 이러니깐 너가싫다 병신같다 계속 이런말하길래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그 새벽에 장모님을 불렀습니다 이제 저도 참는게 한계가있어서 장모님불렀으니깐 너가 상황설명해라 하니깐 진짜 너 병x이냐? 에끼병x새x 걍 꺼져라 나죽을련다 핸드폰도 던져버리고 계속이렇게 말하는와중에 장모님이 왔고 여차저차 상황은일단 마무리하고 와이프는 자기집으로가고 저는 애들때문에 집으로와서 다음날이야기를하고 잘살고있었습니자 그런데 그 동호회오빠란 남자가 한번씩연락오고 동호회친구(여자) 랑 셋이 자꾸만나길래 제가 나는 그렇게 남자랑연락하는게 싫다 진짜 스트레스받는다 왜그러냐 그냥 그남자한테 남편이 싫어하니깐 연락하지말아주라 말을하였는데 그냥 동호회친구(여자)랑 그오빠랑 잘되가는중이다 그런데 왜 내가 그래야하냐? 어짜피 나도 그오빠도 서로관심이 없는데 뭔상관이냐 계속이러는겁니다. 그런데 그 동호회친구(여자)랑 만나면 그오빠가 껴있길래 왜 또 거길갔냐 물어보면 나는 몰랐다 모르쇠 시전하길래 또 참다가 오늘 결국 제대로말했습니다. 진짜 앞으로 연락하지도 받지도말고 그오빠한테 확실하게말해라 너가 항상 어물쩡저물쩡 말하니깐 이러지않냐 그러니깐 와이프는 알겠다하고 말을했다 하길래 그래 그럼 그사람이 뭐라고했어? 물어보니깐 그 동호회오빠란사람은 남편 이해할수가 없네? 라고 말을 했더랍니다. 그래서 화가나서 그걸 이해하고말고가아니라 자기 와이프한테 연락하는 남자를 연락하지말라고하는게 잘못된거냐고물어보니깐 와이프도 제가 이해를 할수가없답니다. 예전 그모텔사건은 이미시간이 지났는데 왜자꾸 그러냐면서 그래서 너무답답한마음에 누구한테 말할대도 없고 어떻게하면좋을까해서 저보다 더오래된 부부가 계시면 조언도 받았으면합니다 계속참는게맞을까요? 제가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글이 길고 이해를 못할수도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