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비용? 전통? 규모? 중 무엇이 중요할까요? 하나님께선 사람의 마음 가운데 함께하고 싶어 하시지만 사람들의 마음에는 죄악이 있고, 하나님의 모습으로 지어지지 못하다 보니 차선책으로 만드신 것이 바로 모세 때는 장막(출 25:8~9절)이었습니다.그리고 솔로몬 때는 성전을 지어 함께 하셨습니다.하지만 하나님께서 정말 함께하고 싶으셨던 것은 바로 '사람의 마음'이었습니다.그것이 진짜 성전(고린도전서 3장 16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러나 요 2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거하시고자 하는 성전을 알지 못하고 육적인 성전인 건물만 거룩하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심지어 육적인 성전에서도 하나님께 거룩한 제사를 드리기 위해 힘쓰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버는 목적으로 성전을 사용하기에 예수님께서 화가 나셨던 것입니다.지금도 성전이 건축물이라고 하면서 하나님이 잘 오실 수 있도록 건축물을 하나님을 받드는 인테리어로 많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성전을 화려하게 지으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여기서 하나님께선 왜 사람의 마음을 성전이라 하시면서 사람의 마음에 거하시려고 하시는 걸까요?이는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고 만물을 창조하신 목적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즉,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셨기에 사람과 함께하고 싶으신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아무리 건물이 커도 함께할 사람이 없다면?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창세기를 보면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 흙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니 흙이 생령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고전 15장에선 이를 '산 영'이 되었다 고 하였는데요.즉, 아담을 영이 살았던 존재로 창조하셨던 것입니다.사람의 영을 살게 하는 생기는 무엇일까요? 겔 37장에선 에스겔에게 마른 뼈를 살리기 위해 생기를 대언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대언이라는 것은 '대신 말을 전하는 것'인데요.에스겔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 전하는데 대언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생기라고 성경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성경에서 생기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요,생기라고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에 영을 살리는 생명(요 1:4)이 있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아는 것이 바로 생기를 받아 영이 산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마22장을 보면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영이 산 자와 함께하시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영이 산 자와 함께하고 싶으신 것이 참 목적인데요.그래서 하나님은 아담의 영을 살리셨던 이유도 아담과 함께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하나님께선 시대마다 하나님이 택한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리셨고,초림 때 예수님도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셨던 것이었습니다.요 6장 63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생명이라'라고 하시면서 말씀으로 영을 살리고자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선 생기와 같은 말씀으로 그 영을 살리고자 하셨던 이유는,하나님께서 살아계신 영이시기 때문에 영이 살아있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할 수 있었고 생기와 같은 말씀을 전하셨던 것입니다.그동안은 사람의 영이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해 죽어 있었기에 하나님께선 사람들의 마음에 함께 할 수 없었던 것이었습니다.그래서 구약 때는 장막과 성전을 지어 그곳에 함께하셨던 것입니다.그런데 하나님이 정말 함께하고 싶은 성전은 영이 살아있는 사람의 마음이었습니다.우리가 하나님과 함께하기 위해 하나님은 초림 때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많은 신앙인들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라고 찬양도 하고 기도도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문제는 기도와 찬양으로 하나님이 들어오시는 것이 아니라,하나님과 예수님을 모시는데 모실 만한 준비를 해야 합니다.그리고 말씀인 성경을 알고자 노력하고 말씀대로 창조하는 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계시록을 보면 어린양(예수님)이 시온산에 있는 144000에게 함께 하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내가 그 말씀대로 시온산에 가서 144000이 되기 위해 힘쓰는 사람이 되는 것이 말씀대로 창조되었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또한 성경을 모르는 사람에겐 하나님이 그 마음에 오실 수가 없는 것인데요.그리고 하나님께서 새 하늘 새 땅의 백성들에게 장막을 쳐서 함께하신다(계7:15)고 하셨습니다.그러니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새 하늘 새 땅으로 가야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교회는 헌금이 중요? 아니면 전통이 중요?
하나님께선 사람의 마음 가운데 함께하고 싶어 하시지만 사람들의 마음에는 죄악이 있고, 하나님의 모습으로 지어지지 못하다 보니 차선책으로 만드신 것이 바로 모세 때는 장막(출 25:8~9절)이었습니다.
그리고 솔로몬 때는 성전을 지어 함께 하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정말 함께하고 싶으셨던 것은 바로 '사람의 마음'이었습니다.
그것이 진짜 성전(고린도전서 3장 16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러나 요 2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거하시고자 하는 성전을 알지 못하고 육적인 성전인 건물만 거룩하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심지어 육적인 성전에서도 하나님께 거룩한 제사를 드리기 위해 힘쓰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버는 목적으로 성전을 사용하기에 예수님께서 화가 나셨던 것입니다.
지금도 성전이 건축물이라고 하면서 하나님이 잘 오실 수 있도록 건축물을 하나님을 받드는 인테리어로 많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전을 화려하게 지으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하나님께선 왜 사람의 마음을 성전이라 하시면서 사람의 마음에 거하시려고 하시는 걸까요?
이는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고 만물을 창조하신 목적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셨기에 사람과 함께하고 싶으신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건물이 커도 함께할 사람이 없다면?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 흙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니 흙이 생령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고전 15장에선 이를 '산 영'이 되었다 고 하였는데요.
즉, 아담을 영이 살았던 존재로 창조하셨던 것입니다.
사람의 영을 살게 하는 생기는 무엇일까요?
겔 37장에선 에스겔에게 마른 뼈를 살리기 위해 생기를 대언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대언이라는 것은 '대신 말을 전하는 것'인데요.
에스겔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 전하는데 대언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생기라고 성경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생기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요,
생기라고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에 영을 살리는 생명(요 1:4)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아는 것이 바로 생기를 받아 영이 산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22장을 보면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영이 산 자와 함께하시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영이 산 자와 함께하고 싶으신 것이 참 목적인데요.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의 영을 살리셨던 이유도 아담과 함께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선 시대마다 하나님이 택한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리셨고,
초림 때 예수님도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셨던 것이었습니다.
요 6장 63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라고 하시면서 말씀으로 영을 살리고자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선 생기와 같은 말씀으로 그 영을 살리고자 하셨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영이시기 때문에 영이 살아있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할 수 있었고 생기와 같은 말씀을 전하셨던 것입니다.
그동안은 사람의 영이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해 죽어 있었기에 하나님께선 사람들의 마음에 함께 할 수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구약 때는 장막과 성전을 지어 그곳에 함께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정말 함께하고 싶은 성전은 영이 살아있는 사람의 마음이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하기 위해 하나님은 초림 때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많은 신앙인들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라고 찬양도 하고 기도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기도와 찬양으로 하나님이 들어오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시는데 모실 만한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인 성경을 알고자 노력하고 말씀대로 창조하는 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계시록을 보면 어린양(예수님)이 시온산에 있는 144000에게 함께 하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가 그 말씀대로 시온산에 가서 144000이 되기 위해 힘쓰는 사람이 되는 것이 말씀대로 창조되었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성경을 모르는 사람에겐 하나님이 그 마음에 오실 수가 없는 것인데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새 하늘 새 땅의 백성들에게 장막을 쳐서 함께하신다(계7:15)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새 하늘 새 땅으로 가야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