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사장 고객 컴플레인 처리 내용
야놀자 고객상담 컴플레인 처리 내용
지난주 8월 10일 부산으로 1박2일로 와이프랑 놀러를 계획하고
오전에 출발을 하여 기장을 들려서 송도해수욕장을 구경하고 송도 해안 열차를 타고 구경을 한 뒤 와이프가 피곤하다고 하여 밥을
먹으면서 숙소를 잡고 입실을 하였습니다 그게 광안리 해수욕장에
있는 광안리 디 옴므 호텔입니다
방으로 입실하고 실내화를 신었는데 물이 젓어있었어요 그래서 양발은 다 젖어서 양발을 벗어야 했고 처음에 들어가자마자 똥 냄새가 똥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이게 무슨 냄새냐 하고
확인을 해보니 화장실에서 나는 냄새여서 너무 냄새가 역해서 머리가 아플 정도였습니다 제 와이프는 임실 18주 차여서 입덧이 조금 있는 편이어서 하필 그날 너무 힘들다고 자고 싶다고 해서
급하게 호텔을 잡고 입실을 했던 거였습니다. 근데 냄새를 맡더니 헉 구역질을 하며 냄새나는 화장실로 달려가 세면대에 토를 하였습니다. 아 순간 너무 화가 나서 카운터에 인터폰을 하고 관리자인지 주인인지 모르겠지만 방으로 와서 하는 말이 청소하는 사람이 신입이라 이해해 주라고 하며 화장실에 가서 향기 나는 스프레이 몇 번 뿌리고 실내화를 바꿔드리겠다 하며 대처를 해주었지만 냄새가 너무 심해서 여기서 못 잘 거 같으니깐 환불 좀 해달라고 했는데 이미 취소 환불 안 되는 것을 알고 예약을 한 거라 야놀자에게 문의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 놀자에 전화하기 전에 방을 바꿔주시라고 이야기도 해보았지만 제가 예약한 방에 맞는 방은 없다고 다른 방은 있지만 그 방으로는 바꿔줄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니 저는 상관없고 와이프도 여기 있기 싫다고 하니깐 그냥 바꿔주시라고 하니깐 안된다고 야 놀자에 전화를 하라는 겁니다 너무 화가 나서 야 놀자에 전화를 하려고 핸드폰을 보는데
바닥에 과자부스러기 머리카락 남자 음모 털부터 작은 비닐 같은것들까지 바닥청소도 재대로 되어있지 않는걸 보고 아 진짜 이방은 못있겠다 하고
야놀자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근데 첫번째 상담사는 해결해줄수 없다고 하고 방법을 찾아보고 전화를
주겠다고 하여 알겠다고 기다렷는데 마땅히 해줄수있는게 없고 불편하시더라고 그냥 자는수밖에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또 전화를 해서 이번엔 다른 상담사와 통화를 했는데
첫 번째보다는 대화하는 것도 잘하고 정말 상담사 천직인 사람처럼 예의
있게 섬세하게 상담을 받아주었습니다 그래서 방을 좀 바꿔달라고 부탁을 하였지만 죄송하지만 안된다는 대답을 또 듣고 다른 방법은 없냐고
물어보고 방법을 찾아서 다시 전화를 드리겠다는 말만 또 듣고 바보처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예상했던데로 아쉽게도 찾아보았지만 도움드릴수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여 정말 매우 화가 났습니다. 손님을 받고 장사를 하는 숙박업소이고 모텔도 아니고 호텔이라고 칭하면서
손님을 받을 컨디션 방을 준비도 하지 않는것에 너무 답답하여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가 너무 한건가요?
해결방법이라고 해봣자 방법이 없다고 어쩔수없다고 하고 3번째 전화를 해서 1시간 가량 통화를 하니
그제서야 야놀자에서 홈페이지에서 현금처럼 쓸수있는 결제금액에 10프로 준다고 하여 어이가없었습니다.
저희가 바란것은 그방이 너무 찝찝하고 불쾨해서 꼭 대실을 받고 시간 맞춰서 청소를 한것처럼 대충대충한 흔적이 남아서 그 방을 나가고 싶었을 뿐이였습니다 배개 커버는 무슨 피 자국 같은거랑 잉크 묻은것들로 배개커가 되어있엇고 덮는 이불은 노란 기름 같은게 묻어 있었고 침대 커서도 더러운게 군데군데 보여서 교환도 해주라고 하였는데 머 똑같이 묻어있는 것들로 교환을 해주어서 더이상 묻지도 않고 최대한 참았습니다 그런데 해줄껀 다 해줫다고 더이상 그만하라고 하는 말에 어이가 없고 황당하기도 하면서 슬슬 참는것에도 한계가 왔습니다
문을 닫아도 냄세가 나니깐 또 향기나는 스프레이로 뿌려드리겠따고 하니깐 진짜 욕이 순간 저절로 나왔습니다 호텔 사장은 나가고 1시간 지나니 또 냄세가 나는 겁니다.. 그래서 또 이야기를 했지만 야놀자에게 이야기를 하라고 하여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였습니다 돈이 없어서 못 나갈 것은 아니었지만 그 시간에 방을 다시 예약하려고 보니 예약할
수 있는 게 없더라고요
그렇다고 여관 같은
데서 잘 수도 없고 해서 그냥 있었는데
제가 너무 한
건가요?
너무 화가
납니다
저희 그
방에서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술도 못먹는 제가 맥주까지 먹으면서 너무 화가
났어요
너무 피곤해서 차에서 서로가 잠들기까지 했는데 너무 억울하기도 하고 야 놀자보다 주인인지 관리자인지 나는 해결해
줬으니 더 이상 말하지 말라고 하는 태도에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고민을 해보고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