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런 글을 잘 읽어보지도 않았고, 써본 적도 더더욱 없지만,여기에 쓰면 어떤 방향이든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글을 적어보아요. 이렇게 쓰는 게 맞는지 잘 모르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르바이트 가던 중에 일어난 일입니다. 오늘 굵은 비가 내려 '소나기다' 싶어서 초록 불 확인 후,청라 버거킹(주소) 앞 쪽 횡단보도를 건넜어요. 중간쯤 갔을까요 제 바로 얼굴 앞에서 쌩~지나가며 클락션을 울리더라고요..?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정말 아무 생각도 안 들고 너무 놀라서가만히 서 있었어요. 옆에 있던 지인도 저도 너무 놀라 그 자리에 멍.. 서 있었죠. 그러고는 신호가 짧은 곳인 것이 생각나 우선 이 자리는 빨리 피해야겠다 싶어서 횡단보도에서 나왔어요.정말 걷는 폭을 조금이라도 넓게 걸었으면, 몸을 살짝이라도 앞으로 서있었다면 전 그 오토바이에 치였을 거예요...결론은 저는 그 오토바이 운전하신 분을 찾아 얼마나 위험한 순간이였는지를 알리고싶네요 경찰에서는 오토바이 번호판만 확인되면 된다고 하네요.우선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CCTV입니다. 방범용은 번호판까지는 구별이 어렵다고 해요.. 그런데 그 거리가 사람도 많은 곳이고, 차도 많이 다니는 곳이에요.혹시나 지나가다가 블랙박스에 찍히지 않았을까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사건 일어난 시간은 18시 5분 ~ 18시 10분 사이인 것 같아요. 일어난 장소는 청라 인천 청라점 버거킹 (인천 서구 중봉대로 610) 정문 앞 횡단보도입니다. 18시쯤이라 퇴근시간이고, 차, 사람이 많이 다니는 거리라 혹시 지나가는 차량의 블랙박스에 촬영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토바이 운전하신 분이 얼마나 위험하게 운전을 하고 다니는지, 그게 얼마나 사람들을 위협하는 건지 직접 느꼈으면 좋겠습니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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