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가 애기 낳았다는거 아는데 당시 축하한다는 전화안하면 서운한가요?
아푸고 힘들까봐 카톡으로만 장문으로 축하하고 면회가능할때 가겠다 정도만 보내면 서운한가요?
첫날 둘째날 셋째날까진 많이 힘들거같아 다귀찮을까봐 전화 안하고
이후 그래도 아픈건 나아졌는지 4일이후에 전화했고 병원면회는 좀 힘들다하여 조리원 이동후 애기보러갔어요
이게 형님으로서 문제되나요?
시어머니는 애기 낳자마자 가고싶지만 면회어렵다하니 매일매일 전화했다
애가 힘들게 애낳은거 알테니 일찍 축하전화하고 고생했다 전화로 말해야지 성의없게 문자가 머냐며 혼내심
형님이 되서 전활해야지 문자가 머냐 타박하시든데
전 수술하면 회복할때까지 힘들고 아프고 만사 귀찮은데 시댁전화오는 거 별로 안반가울까봐 안한건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글구 요즘사람들은 전화보다 카톡을 더 선호하지않나요?
실제 제왕절개로 애기낳으신분들 첫날부터 3일간 어떠셨어요?
전화 및 면회 다 좋으시고 연락없이 카톡만 받음 서운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