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50대 중반인데 친구가 한명도 없음 지금도 직장다니시고 사회생활 오래 했는데 그냥 성격이 좀 남이랑 사적으로 어울리길 싫어함 그것까진 괜찮은데 가족들한테 너무 의존하고 조울증있어서 약도 먹는데 감정기복 다 가족들이 받아줘야하고 주말엔 자기 안놀아준다고 징징거려서 너무 피곤함 언제까지나 엄마랑 있어줄수도 없는데 친구 좀 사귀고 스트레스 풀만한 사회생활도 했으면 좋겠어; 나같은사람있냐1
엄마가 친구가 없음
친구가 한명도 없음
지금도 직장다니시고 사회생활 오래 했는데 그냥 성격이 좀 남이랑 사적으로 어울리길 싫어함
그것까진 괜찮은데
가족들한테 너무 의존하고
조울증있어서 약도 먹는데 감정기복 다 가족들이 받아줘야하고
주말엔 자기 안놀아준다고 징징거려서 너무 피곤함
언제까지나 엄마랑 있어줄수도 없는데
친구 좀 사귀고 스트레스 풀만한 사회생활도 했으면 좋겠어;
나같은사람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