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에 은행 대출을 끼고 집을 장만하여 50대 중반(맞벌이임) 정말 다행이게도 아직 퇴직전에 대출금 다 갚았습니다. 남들 다 가는 해외여행 한번 못가보고 젊은 청춘을 보내 집한채 장만했네요. 새집을 샀는데 이 집도 저랑 같이 청춘을 다 보낸 존재가 되었습니다. 요즘 집값은 대부분 10억이 넘던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어떻게 집을 장만하나요? 궁금해서 여쭤봐요.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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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값은 대부분 10억이 넘던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어떻게 집을 장만하나요? 궁금해서 여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