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5)김진태는 길거리 일본도 사건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을까

천주교의민단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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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망상을 감당하지 못해
누구인가를 일본도로
혹은 다른 방식으로 폭력을 가하는
길거리 폭력 범죄들이 많이 생기는 이유

피해 망상은 하늘에서 뚝하고
떨어진 난데없이 생긴 병이 아니라

도둑이 훔쳐간 장물이 있을 때 그 장물에 대한 소유권이 원래 소유주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도둑에게 있었다

그것이 김진태가 말하는. 일제강점기입니다
나라 도둑놈 도둑년 일본놈 일본년이 하는 말이
그 때 우리가 일본 국적이었다는 둥 이런 것은
말이 안되는 논리로 가해자인 일본 편을 들어 피해자인
우리가 2차 피해를 입게 만듭니다

그것이 전 국민이 당하는 것으로
그런 것은 다시 생각의 모양이 닮은 생각을
국민들의 각자의 집안에 만들어
그리고 우리 사회에 만들어
서로서로 그런 식으로 생각하도록. 하여
피해의식을 누적해 가게 하고
그것이 누적되어 피해 망상이
사람들이 갖는 의생명과학적 특성
역치가 달라 일부만 병드는 과정에서
과학적으로 꼭 그런다는 보장이 있느냐
똑같이 맞아도 몸이 약하면 더 치명적일 수 있는데
그래서 무심코 넘어가게 하기 쉬운데
그렇게 되면 그런 피해 의식은 지속하여 쌓이고
건강이 더 좋았던 사람들도. 피해 의식이 생기는데
그것이 누적되어 피해 망상이 생기는데
당했는데 아니라고 하게 되니까
생기는 것이다라고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 김형석이 다시 그런다든지
이진숙은 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라고 하면
국민들이 뇌에 상처를 입는데
이는 네델란드의 모욕에 관한 연구에서 확인되어
있으므로

김진태 김형석 이진숙 이배용 김낙년 박민 박민식 등은
우리 민족에 피해 의식을 누적 시켜
피해 망상으로 만들 가능성을 높이고
그 피해 망상은 자연히 길거리 일본도 사건과 각종 잔혹
범죄의 원인이 될 가능성을 높이게. 되므로
우리 사회에. 그런 선행 요인들을
먼저 제거해야 힐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들 친일 망언자들을
그들의 친일 망언들을 범죄들로 규정하여
독일은 처벌하는데
이제는 우리 나라도
이들에 대해
정의로운 사법 처리가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마태 18,6-9. 마태 24,45-51)

최소한 모든 공직에서 사퇴하도록 하는 것은
우리가 우리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그들은 일제 강점기 때부터
일본이 진행한
우리 민족 분열 정책에 협력하여
친일 망언의 논리가 우리 사회에 누적되어
우리 사회 구성원들끼리
피해를 입히게 하여
서로 서로 미운 감정으로 분노하며 적대하며
살아오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가톨릭 신자로서 이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하는
신학적 근거는
자연 본성 위에 내려지는 하느님의 은총을 다루고 있는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대전에서 찾아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종교가 왜 정치에 참여하느냐는
박정희 대통령의. 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한 질문에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대전에서 이를 언급하시고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신부님들께서
민주화 운동과
노동 운동 등 사회 정의를 위해 애를 써야
신자들이
신앙 생활을 잘 할 수 있다를 비롯한
한국 천주교회사의 신앙 고백의 전통을 이어가야 하며
신부님들께서 늘 가르쳐 주셨듯이
우리의 성경 역시 우리 역사에서
하느님의 개입을 통하여
쓰여지는 것이다
그런 가르침들을 간직하고
이회영 6형제 나라가 위기에 처하자
800억 전 재산을 팔아
독립군의 양성을 위해 신흥무관학교를 세우는
우리의 독립운동사는

밭에서 보물을 발견한 이가
전 재산을 처분하여 그 밭을 사는것을 칭찬하시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연상케 하며 (마태 13,44)

흥사단의 가르침은 가톨릭 교회가 가르치는
구원의 실천하는 믿음의 길이 제시되어 있다는 것을
주목하면서

불의한 친일 반민족 역도들이 빼앗아 간 우리 민족의 바른 길을 따라 나서야 하는 새로운 시대 정신을
신흥무관학교 교가의 정신을 계승하며
우리 다함께 기쁜 소식으로 선포해야할 것입니다

피해망상은 피해 의식이 쌓여 비롯되고
피해망상은 피해 의식이 쌓이는 원인을 인지하고
이에 저항하여 원인을 해결하여 치료가 완성된다고
보아야 하며

따라서 우리 사회는
김진태 김형석 이진숙 이배용 김낙년 등을
공직에 두어
그 원인을 키워 오는 어리석은 선택을
즉시 중단하는 것은
하느님과 국민들의 뜻입니다

거기에 길거리 일본도 사건과 잔혹 범죄들을
원인부터 치유하여. 우리 사회를 안정시킬. 모든 것이 담겨 있음을 통찰하여


하늘의 별처럼 빛나라는 성 바오로 사도의 요청과
우리의 민족 저항 시인
윤동주 시인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얼을 이어
시인의 서시로
시인의 별 헤는 밤을
우리가 영원히 이어 써가는 것은

가톨릭 신자로서는
한국 천주교회사 안의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103위 동료 순교 성인 성녀들
윤지충과 123위의 동료 순교 복자 복녀들
조선의 2만 여 순교자들의 후손임을 자랑하는
우리가 이어 써내려 갈
역사 선생님들께서 늘 일깨워 주시듯
기록의 나라
기록의 민족
우리는 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께서
별 헤는 밤을 쓰신 것은 우연이 아닐 것임을
시인은 어디에서 영감을 얻고 계셨던 것일까
생각해 보면서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