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가 기본으로 흘러서 몸에서 배어 나오는
검사님들이 되셨어야지
그 반대로
정의로운 검사님을
핍박을 하다니
전부 탄핵 대상입니다
그렇게 불의 앞에
유약한 검사들은
안된다
전부 탄핵 해야
불의 앞에 정의로운 검사님들만
남아야
나라가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5,24)
하느님의 뜻을
실현하는
하느님 나라를 열어 가게 된다
하느님 나라를
이 땅에 실현하는 것이
가톨릭 학생회의 정신이며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신부님들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 가는 것임을
예수님께서도
내 양들은
내 음성을 알아 듣는다
그것이 어쩌면 언제나
구원을 위해
신명기의 하느님의 말씀처럼
나는
오늘
너에게
삶과 죽음
둘을
내놓는다
하느님께서는 늘
우리에게 선택을 요구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삶을
생명을
하느님을 선택해야
하겠습니다
임은정 검사님처럼
정의롭게 살자
그래야
경제가 발전을 제대로 하는거지
도로 IMF 안되는
장영실들이 등용되는 인권이 꽃피는 나라가 되어야
하는
이유들이
현재 나라 경제의 어려움을 보며
식별하는
우리의 갈 길입니다
경제 개발을 군사독재정권이 했나
줄 잘서서 출세하는 검사들이 했나
군사독재정권과 맞서는
넥타이 부대
그 기상과 기백이 넘치는 오늘도 우리 나라
그 정신이 살아나야
국제 정세에서
우리 기업들이 반석에 오르게 할 수 있고
때로는 가능성 하나에
장영실들을 믿고 등용하는 CEO의 탄생은
늘 그렇듯이 거저 오지는 않는다
넥타이 부대 그 분들의 의기를 닮아
오늘에 이어 기업 활동을 하는 것이
우리 경제를 살릴 것이다
그러려면 정치 안정이
바른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려면 임은정 검사님 같은 훌륭하신 검사님께서
핍박을 받고 있다는
그런 어둠이
우리 사회에서
자주 출몰하면 안되겠습니다
핍박 관련 자료
확보하셔서
확보하시는 대로
전원 탄핵 해주셔야
우리 사회가 다른 영역과 분야에서도
인재들이 안심하고 약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임은정 검사님 핍박 자료 관련 검사들 탄핵 해야
검사님들이 되셨어야지
그 반대로
정의로운 검사님을
핍박을 하다니
전부 탄핵 대상입니다
그렇게 불의 앞에
유약한 검사들은
안된다
전부 탄핵 해야
불의 앞에 정의로운 검사님들만
남아야
나라가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5,24)
하느님의 뜻을
실현하는
하느님 나라를 열어 가게 된다
하느님 나라를
이 땅에 실현하는 것이
가톨릭 학생회의 정신이며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신부님들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 가는 것임을
예수님께서도
내 양들은
내 음성을 알아 듣는다
그것이 어쩌면 언제나
구원을 위해
신명기의 하느님의 말씀처럼
나는
오늘
너에게
삶과 죽음
둘을
내놓는다
하느님께서는 늘
우리에게 선택을 요구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삶을
생명을
하느님을 선택해야
하겠습니다
임은정 검사님처럼
정의롭게 살자
그래야
경제가 발전을 제대로 하는거지
도로 IMF 안되는
장영실들이 등용되는 인권이 꽃피는 나라가 되어야
하는
이유들이
현재 나라 경제의 어려움을 보며
식별하는
우리의 갈 길입니다
경제 개발을 군사독재정권이 했나
줄 잘서서 출세하는 검사들이 했나
군사독재정권과 맞서는
넥타이 부대
그 기상과 기백이 넘치는 오늘도 우리 나라
그 정신이 살아나야
국제 정세에서
우리 기업들이 반석에 오르게 할 수 있고
때로는 가능성 하나에
장영실들을 믿고 등용하는 CEO의 탄생은
늘 그렇듯이 거저 오지는 않는다
넥타이 부대 그 분들의 의기를 닮아
오늘에 이어 기업 활동을 하는 것이
우리 경제를 살릴 것이다
그러려면 정치 안정이
바른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려면 임은정 검사님 같은 훌륭하신 검사님께서
핍박을 받고 있다는
그런 어둠이
우리 사회에서
자주 출몰하면 안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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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보하셔서
확보하시는 대로
전원 탄핵 해주셔야
우리 사회가 다른 영역과 분야에서도
인재들이 안심하고 약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