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그 사람 힘들어하는 거 알아 내모는 나도 참 못났다 왜 그런지 모르겠어 그 사람 말을 오래 들어버려서 그냥 믿어버리고 있었다 그때 너가 말했던 거 다 듣고 아닌 거 알았는데 네가 더 편한 곳으로 향하여 가고 싶다면 그렇게 보내줄게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일 같아..2
미안
힘들어하는 거 알아
내모는 나도 참 못났다
왜 그런지 모르겠어
그 사람 말을 오래 들어버려서
그냥 믿어버리고 있었다
그때 너가 말했던 거 다 듣고
아닌 거 알았는데
네가 더 편한 곳으로 향하여
가고 싶다면 그렇게 보내줄게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일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