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런거 처음 써보는데 넘 넘 화나서 그친구는 넘 잘살고 있더라 그래서 어떻게 하면 내가 잘살수 있을지 조언좀 해줘
2년 사귄 남친이 있었어 ... (거의 1년을 같이 살았다 봐야되...)
그 친구랑 같이 가게 하겠다고 내돈 털어서 그친구 집 근처에 가게 냈어 . 그리고 잘 안되서 대출도 3천 도 받았어 그렇게 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난 지금 노가다 판에 들어가서 일하고 있어 ...
결혼 . 그런것 까지 생각 하고있었거든 ...
부모님 인사도 했었고 ...
해어짐 전전날 데이트를 했어 ..
그날 37층 바에서 결혼 38살쯤 생각하고 있다 하고 열심히 일해서 다시 가게 만들고 싶다 라고 하기도 했어 ...
근데 그게 나랑 같이 하려는게 아니였나봐 ... ㅠㅠ
그다음날엔 우리 휴가 계획을 짜고있었어..
부산으로 놀러갈려고 호텔 예약도 하고
그친구가 돈 보내주기도 했어
그리고 난 일찍 잤어
내가 노가다 판에서 일해서 아침 일찍 일어났지 호텔예약 할때까지만 해도 나랑 같이 바에 가서 찍었던 사진이 프사였는데 아침에 없더라
그래서 프사 눌러보니 어떤 여자 가 있더라 그리곤 청혼 이라는 단어와 같이
그래서 톡으로 뭐하니 ? 라고 했는데 답이 없길래 전화했더니 톡이 오더라
2년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미안해
내가 많이 못해준거 더 좋은사람 만나 ...
갑자스레 미안해.
이 톡 하나 남기고 연락 안온다 ..
첫날을 욕을 퍼부었지...
와 바람 > 톡 이별>환승연애
2년이란 시간이 너무너무 한순간에 무너지더라....
그리고 난 잘살아볼려고 아무러치 않은척 살아보려고 아둥바둥치는데 ...
아니.. 일주일 되는 오늘 넘 힘들더라
이유 없는 해어짐...
나도 몇일전까진 우리 이미 해어질때가 됬었던 건가?
근데 오늘 너무 힘들고 지치는거야 ㅠㅠ 보고싶은것도 있지만 눈물이 멈추지 않아 ㅠㅠ 그냥 슬퍼
잘 버텼는데 왜 ㅠㅠ 그런놈 때문에 우는 지 넘 힘들다 ...
그리곤 카톡 멀티 프로필 했놨지...
그래서 다른폰으로 그친구 프로필 보니깐 ...
그여자 얼굴 로 되어있으면서
운명은 내맘되로 되지않지만?? 이렇게 되어있으면서 모든걸 너에게 다줄게 올인 ㅋㅋㅋ 이렇게 되어있더라
갑자기 내가 너무 한심해보였어 그친구는 모든걸 다 그 여자 한테 줄수 있는 마음으로 행복해 미쳐있는데 난 힘들어하고 잇는게 넘 싫다 ㅠㅠ
근데 더 소름인건 나 초창기 연애 때 도 저 문구들 본거같아...
2년 동안 그친구의 연애 래파토리 안에 굴러갔던거 같아서 더 소름이 돋아 ..
그여자분도 빠르게 알아차리시길... 기도합니다..
뭔가 지금은 사이코패스 같은 사람에게서 빠져나온기분이라까??
쎄한 느낌은 몇번 있었지만... 만약 내가 프사를 못보고 지나갔으면 난 부산여행중이였겠지...
무섭다.... 바람 걸려서 딴여자로 바로 갈아타는 ... 그런 남자였어 ...
친구도 없고 겨우 아는사람이 몇명 같이 일하는사람인데 .. 그사람들이랑 같이 있을때도 말도 못하고 조용히 있더라구 .
아 맞아 ..
마지막 데이트때 왜 넌 왕따 를 택해 집에서도.. 사회에서도... 등등 그런말 했었거든 ...
그래서 해어진걸까?? 들통나서 ...
이젠 누굴 믿고 살지.?
간글 읽어줘서 고마워 ㅠㅠ
손은 떨리고 배신감은 크고 지금은 무섭다 ..
카카오톡 환승이별
2년 사귄 남친이 있었어 ... (거의 1년을 같이 살았다 봐야되...)
그 친구랑 같이 가게 하겠다고 내돈 털어서 그친구 집 근처에 가게 냈어 . 그리고 잘 안되서 대출도 3천 도 받았어 그렇게 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난 지금 노가다 판에 들어가서 일하고 있어 ...
결혼 . 그런것 까지 생각 하고있었거든 ...
부모님 인사도 했었고 ...
해어짐 전전날 데이트를 했어 ..
그날 37층 바에서 결혼 38살쯤 생각하고 있다 하고 열심히 일해서 다시 가게 만들고 싶다 라고 하기도 했어 ...
근데 그게 나랑 같이 하려는게 아니였나봐 ... ㅠㅠ
그다음날엔 우리 휴가 계획을 짜고있었어..
부산으로 놀러갈려고 호텔 예약도 하고
그친구가 돈 보내주기도 했어
그리고 난 일찍 잤어
내가 노가다 판에서 일해서 아침 일찍 일어났지 호텔예약 할때까지만 해도 나랑 같이 바에 가서 찍었던 사진이 프사였는데 아침에 없더라
그래서 프사 눌러보니 어떤 여자 가 있더라 그리곤 청혼 이라는 단어와 같이
그래서 톡으로 뭐하니 ? 라고 했는데 답이 없길래 전화했더니 톡이 오더라
2년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미안해
내가 많이 못해준거 더 좋은사람 만나 ...
갑자스레 미안해.
이 톡 하나 남기고 연락 안온다 ..
첫날을 욕을 퍼부었지...
와 바람 > 톡 이별>환승연애
2년이란 시간이 너무너무 한순간에 무너지더라....
그리고 난 잘살아볼려고 아무러치 않은척 살아보려고 아둥바둥치는데 ...
아니.. 일주일 되는 오늘 넘 힘들더라
이유 없는 해어짐...
나도 몇일전까진 우리 이미 해어질때가 됬었던 건가?
근데 오늘 너무 힘들고 지치는거야 ㅠㅠ 보고싶은것도 있지만 눈물이 멈추지 않아 ㅠㅠ 그냥 슬퍼
잘 버텼는데 왜 ㅠㅠ 그런놈 때문에 우는 지 넘 힘들다 ...
그리곤 카톡 멀티 프로필 했놨지...
그래서 다른폰으로 그친구 프로필 보니깐 ...
그여자 얼굴 로 되어있으면서
운명은 내맘되로 되지않지만?? 이렇게 되어있으면서 모든걸 너에게 다줄게 올인 ㅋㅋㅋ 이렇게 되어있더라
갑자기 내가 너무 한심해보였어 그친구는 모든걸 다 그 여자 한테 줄수 있는 마음으로 행복해 미쳐있는데 난 힘들어하고 잇는게 넘 싫다 ㅠㅠ
근데 더 소름인건 나 초창기 연애 때 도 저 문구들 본거같아...
2년 동안 그친구의 연애 래파토리 안에 굴러갔던거 같아서 더 소름이 돋아 ..
그여자분도 빠르게 알아차리시길... 기도합니다..
뭔가 지금은 사이코패스 같은 사람에게서 빠져나온기분이라까??
쎄한 느낌은 몇번 있었지만... 만약 내가 프사를 못보고 지나갔으면 난 부산여행중이였겠지...
무섭다.... 바람 걸려서 딴여자로 바로 갈아타는 ... 그런 남자였어 ...
친구도 없고 겨우 아는사람이 몇명 같이 일하는사람인데 .. 그사람들이랑 같이 있을때도 말도 못하고 조용히 있더라구 .
아 맞아 ..
마지막 데이트때 왜 넌 왕따 를 택해 집에서도.. 사회에서도... 등등 그런말 했었거든 ...
그래서 해어진걸까?? 들통나서 ...
이젠 누굴 믿고 살지.?
간글 읽어줘서 고마워 ㅠㅠ
손은 떨리고 배신감은 크고 지금은 무섭다 ..